본문으로 건너뛰기
미국 중간선거 라이브 종료 · 최종 결과(11/5 11:35 기준) →
Boboo from SkyEnglish
BOBOO FROM SKY · #37미국 중간선거

리본과 물높이

미국 중간선거 결과 뒤 첫 미국장 — 미리 적어 둔 눈금과 실제, 그리고 코스피 첫 한 시간 · AP가 두 의회 다수당을 정한 뒤 처음 열린 미국 정규장(11/4 현지)이 무엇을 거래했는지, 전날 밤 미리 적어 둔 시험 여덟 개와 나란히 놓는다. 11/5 코스피 첫 한 시간과 여러 자산을 10:30까지 보고 멈춘다.

미국 중간선거코스피예측시장
2026. 11. 5 · 아침판 · 미국 값은 11/4 정규장 종가, 밤의 1분 값은 10:30 KST까지, 한국은 10:13 KST까지
미리 적어 둔 시험은 11/4 20:50 KST에 쓰고 미국 장 전에 고정했다 · 밤새의 기록은 라이브 페이지에 있습니다

“화요일 저녁 묶어 둔 리본 곁에, 목요일 아침 물이 남긴 자국을 적는다.”

강가의 눈금 막대에 묶인 리본과 아침 물높이를 망원경으로 보는 보부

결과 뒤 첫 미국장은 올랐지만 한 방향은 아니었다. S&P500은 +1.58%, 다우는 +3.03%였다. 같은 날 반도체 ETF(SMH)는 −2.75%, AI 전력·설비 네 종목(비스트라·컨스텔레이션·GE 버노바·버티브)은 평균 −10.68%였다.

결과 전 5거래일과 견주면 방향이 뒤집힌 자산이 많았다. 결과 전에 내렸던 은·금·비트코인·클라우드 3사는 첫날 올랐고, 올랐던 AI 전력·설비와 방산은 내렸다. 반도체·메모리·한국 ETF·원유·달러는 같은 쪽으로 더 갔다(01절).

전날 밤 미리 적어 둔 시험 여덟 개 중 미국 종가로 답이 나오는 셋은 이렇게 갈렸다. 변동성 웃돈이 빠지고(VIX 20.83 → 16.75), 러셀2000이 나스닥100보다 더 올라(+1.58% 대 +0.91%) 「확인 반응·넓은 안도」 쪽이었다. 데이터센터·전력 바구니는 반도체보다 3.29%포인트 뒤처져 「결과 자체 — AI 인프라 걱정」 쪽이었다. 두 읽기가 같은 날 함께 보였다.

코스피는 11/5 5,580.09(−1.82%, 11/4 종가 대비)로 열었다. 11/4 15:29 뒤 나스닥100 선물이 +1.17% 오른 것과 반대 방향이고, 야간선물 종가(−1.66%)와는 비슷한 폭이다. 10:00에는 5,465.91(−3.83%)였다. 같은 아침 도쿄·서울에서는 반도체가 내리고 게임·콘텐츠·플랫폼이 올랐다(소니 +8.21%, 넥슨 +7.06%, 에스엠 +12.43%, 네이버 +4.86% · SK하이닉스 −7.74%). 나스닥100 선물은 10:20 무렵 −0.09%(11/4 06:00 대비)로 밤사이 오른 몫을 거의 다 내줬다. 첫 한 시간은 반응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05절).

이 글은 선거 결과를 평가하거나 예측하지 않는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는다. 「결정」은 AP 판정만 쓴다. 시험은 판정이 아니라 미리 적어 둔 읽기 조건이고, 같은 시간에 함께 움직인 것은 원인이 아니다.

+1.58%S&P500 · 11/3 → 11/4 종가
+0.91%나스닥100 · 같은 기준
16.75VIX · 11/3 20.83에서 −4.08
−5.8bp미 10년 국채 수익률 · 4.894%

숫자 기준 · 미국 주식·ETF·지수·금리 = 11/3 → 11/4 정규장 종가(야후 일봉, 11/5 06:19 KST 수집). 24시간 거래되는 금·비트코인·달러지수·원/달러·미 선물 = 같은 시각(11/4 06:00 → 11/5 06:00 KST)의 라이브 1분 값. WTI = 12월물 정산가(보도). 밤의 경로 = 라이브 1분봉 동결본(10:30 KST).

표기 · 시각은 한국 시간(KST)이다. 미국 동부(ET)보다 14시간 빠르다. 「R1 확인 반응」·「R2 결과 자체」는 미리 적어 둔 두 읽기의 이름이다.

01

첫 미국장 — 무엇이 얼마나

오른 쪽과 내린 쪽이 같은 산업 안에서도 갈렸다. 데이터센터 땅과 건물을 빌려주는 리츠(DLR·EQIX)는 평균 +3.24%였지만, 그 안에 전기와 설비를 대는 네 종목은 −10.68%였다. 클라우드 3사는 평균 +5.33%, 반도체 ETF는 −2.75%, 메모리의 마이크론은 −7.00%였다.

소매·클라우드는 +5%대, AI 전력·설비는 −10%대 — 같은 날 반대쪽 끝

11/3 → 11/4 종가 변화(%) · 묶음은 단순 평균 · 줄무늬 = 대조군(선거와 거리가 먼 비교 기준으로 미리 정함) · 금·은·비트코인은 11/4 06:00 → 11/5 06:00 KST

소매 ETFXRT · 대조군
클라우드 3사MS·AMZN·GOOGL
은 선물06:00 기준
금06:00 기준
데이터센터 리츠DLR·EQIX
비트코인06:00 기준
S&P500
러셀2000
나스닥100
방산 ETFITA
한국 ETFEWY
반도체 ETFSMH
마이크론MU · 메모리
WTI12월물 정산가
AI 전력·설비 4VST·CEG·GEV·VRT
−12%−6%0+6%+12%
금·비트코인은 같은 시각의 1분 값, 은은 1시간봉, WTI는 정산가 · 자료 야후 일봉·라이브 1분봉 ·
원자료
종목11/311/4변화
S&P500 ^GSPC7,568.927,688.62+1.58%
나스닥100 ^NDX28,180.2628,437.17+0.91%
러셀2000 ^RUT2,812.452,856.96+1.58%
다우 ^DJI51,786.7253,356.12+3.03%
소매 ETF XRT88.8093.72+5.54%
마이크로소프트 MSFT520.99555.80+6.68%
아마존 AMZN250.69266.03+6.12%
알파벳 GOOGL280.03288.93+3.18%
메타 META621.03630.00+1.44%
애플 AAPL331.90349.51+5.31%
오라클 ORCL126.19123.73−1.95%
엔비디아 NVDA206.69200.13−3.17%
브로드컴 AVGO332.13325.48−2.00%
AMD AMD483.90488.78+1.01%
마이크론 MU855.10795.23−7.00%
반도체 ETF SMH518.52504.27−2.75%
비스트라 VST139.59120.29−13.83%
컨스텔레이션 CEG263.40245.72−6.71%
GE 버노바 GEV918.20832.83−9.30%
버티브 VRT235.97205.55−12.89%
이튼 ETN391.70353.08−9.86%
코어위브 CRWV53.7448.42−9.90%
디지털 리얼티 DLR180.25184.88+2.57%
에퀴닉스 EQIX1,014.401,054.09+3.91%
방산 ETF ITA216.17212.84−1.54%
록히드 마틴 LMT639.00595.04−6.88%
노스럽 그러먼 NOC550.30525.35−4.53%
RTX RTX203.82198.43−2.64%
지역은행 ETF KRE72.8874.13+1.72%
청정에너지 ETF ICLN16.1116.60+3.04%
태양광 ETF TAN43.3445.79+5.65%
퍼스트 솔라 FSLR185.90194.51+4.63%
한국 ETF EWY155.06152.12−1.90%
금 ETF GLD359.26372.49+3.68%
장기 국채 ETF TLT81.1181.76+0.80%
코인베이스 COIN145.45151.50+4.16%
4.894%미 10년 −5.8bp
5.282%미 30년 −4.2bp
101.52달러지수 −0.34%
15.46VIX9D −6.50 · VIX보다 낮아짐
93.92MOVE(국채 변동성) −6.05
+3.03%다우 · 2025년 4월 9일 뒤 가장 큰 하루 상승(ABC)

결과 전 5거래일과 견주면, 첫날 방향이 뒤집힌 자산이 많았다. 결과 전에 내렸던 은(−8.83%)·금(−3.48%)·비트코인(−3.60%)·클라우드 3사(−5.18%)는 첫날 올랐다. 올랐던 AI 전력·설비 네 종목(+3.15%)과 방산 ETF(+4.82%)는 내렸다. 반도체 ETF(−7.07%)·마이크론(−7.93%)·한국 ETF·원유·달러·금리는 결과 전과 같은 쪽으로 더 갔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미뤄 둔 방향이 정해지기 시작했다」는 읽기에 맞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 함께 있다.

결과 전 5거래일 대 결과 뒤 첫날 — 뒤집힌 쪽과 이어진 쪽하루치

결과 전 5거래일결과 뒤 첫날
결과 전과 반대로 — 위로
은 선물1시간봉−8.83%+5.26%
금 선물−3.48%+3.62%
비트코인−3.60%+2.93%
이더리움1시간봉−2.27%+5.59%
클라우드 3사MS·AMZN·GOOGL−5.18%+5.33%
S&P500−1.99%+1.58%
나스닥100−4.96%+0.91%
결과 전과 반대로 — 아래로
AI 전력·설비 4VST·CEG·GEV·VRT+3.15%−10.68%
방산 ETFITA+4.82%−1.54%
VIX포인트+3.31포인트−4.08포인트
결과 전과 같은 쪽으로 더
반도체 ETFSMH−7.07%−2.75%
마이크론MU−7.93%−7.00%
한국 ETFEWY−1.52%−1.90%
WTI정산가−3.65%−8.29%
달러지수−0.51%−0.34%
미 10년 수익률−4.1bp−5.8bp

결과 전 = 10/27 → 11/3 종가(미국), 24시간 자산은 10/28 06:00 → 11/4 06:00 KST(1시간봉). 결과 뒤 = 위 막대와 같은 값. 하루로는 추세가 바뀌었다고 말할 수 없다.

거래량은 「기다렸다가 움직였다」는 읽기와 대체로 맞았다. 선거일(11/3) 거래량은 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론·금 ETF·한국 ETF가 결과 전 5거래일 가운데 가장 적었다. 결과 뒤 첫날 거래량은 결과 전 5거래일 평균보다 비스트라 3.83배, 소매 ETF 1.92배, 마이크로소프트 1.60배, 반도체 ETF 1.36배였다. 한국 ETF(0.96배)와 코인베이스(0.80배)는 오히려 적었다. 결과 전 5거래일 안에도 거래가 크게 몰린 날(10/30)이 있어, 거래량만으로 「줄었다가 늘었다」를 가르기는 어렵다(야후 일봉, 주식·ETF만).

읽기 · AI 전력·설비 네 종목의 하락은 개장 첫 5분 봉에 이미 평균 −9.15%였다(종가 하락의 86%). 재료가 미국 개장 전에 나와 있었다는 뜻이다. 무엇이었는지는 04절에 적는다.

02

미리 적어 둔 눈금과 실제 〔판정 아님〕

원래 규칙(사전등록 v2)의 결과: 판정 불가. v2는 11/2 13:03 KST에 미완으로 동결됐다. 아래 둘은 판정이 아니라, 미리 적어 둔 눈금에 실제를 대어 본 기록이다.

선거 렌즈 C3 · 11/5 09:12에 돌았고 멈춤은 없었다. 원래 규칙은 주요 여섯 줄 모두 「판정 불가」다. 보조 비교(사전등록이 아닌 잠정 비교)는 다섯 줄이 「판단 불충분」이다. 조건값의 출발점(11/4 12:00 C1 회차의 끝값)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만 「잠정 불일치」였다. 11/2에 적어 둔 사전 민감도(+3.36)와 11/4 밤사이 민감도(−0.43)의 부호가 반대였다. 빈칸은 나중에 채우지 않는다.

같은 렌즈의 선례 표로 보면, 2018년 선거 다음 날은 VIX 19.91 → 16.36, VIX9D−VIX +1.71 → −0.82였다. 2022년은 VIX 25.54 → 26.09였다. 2026년의 모양(T1)은 2018년 쪽이다.

미리 적어 둔 시험 여덟 개 — 11/4 20:50 KST에 쓰고 미국 장 전에 고정판정 아님

시험미리 적은 기준11/4 실제쪽
T1 불확실성 웃돈VIX가 11/3보다 낮고 VIX9D−VIX가 커지지 않음 → R1VIX 20.83 → 16.75 · VIX9D−VIX +1.13 → −1.29R1 확인 반응
T2 넓이러셀2000 ≥ 나스닥100 → R1 · 1.0%p 넘게 뒤짐 → R2+1.58% 대 +0.91%(차 +0.67%p)R1 확인 반응
T3 AI 규제 서사바구니 6 − SMH: ±1.0%p 안 → R1 · −1.0%p 아래 → R2−6.04% − (−2.75%) = −3.29%pR2 결과 자체
T4 11/2 잠정 조건ITA 약 −2.4%(90% −5.5~+0.8) · 10년 약 −13bp(−30~+4): 범위 안·같은 방향 → R2ITA −1.54% · 10년 −5.8bp — 둘 다 범위 안·같은 방향 · 11/2 잠정 어림 · 정본 C3는 판단 불충분판단 불충분 겹친 사건 있음(04절)
T5 금미국 시간 마감 > 4,058.4(11/4 18:27 고점)? 달러지수와 반대?06:00 4,073.6(11/4 06:00 대비 +3.62%) · 달러지수 −0.35% — 위·반대방향 기준 없음
T6 코인미국 정규장 비트코인·나스닥100 5분 상관 — 낮의 고리가 이어짐 → R10.56(78쌍) · 낮 08:00~15:30 0.56(89쌍)이어짐 · 수치 문턱 없음
T7 한국 첫 한 시간시가 갭이 15:29 뒤 나스닥100 변화 × 1.4~2.3 안 → R1갭 −1.82% · 띠 +1.64%~+2.69%띠 밖
T8 리펀딩 창22:25~23:00 10년 국채 선물·달러지수 변화 크기의 분위10년 국채 선물 +0.059%(67분위) · 달러지수 +0.064%(59분위)크지 않음

R1 = 확인 반응(불확실성이 걷힌 안도), R2 = 결과 자체(새 의회가 정할 것에 대한 값 매김). 기준은 결과를 본 뒤 고치지 않았다. T8의 분위는 같은 밤 16:00~06:00의 35분 창 81개와 비교했다.

읽기 · 미리 적은 읽는 법대로 쓰면, T1·T2는 확인 반응 쪽이고 T3은 결과 자체 쪽이다. 「확인 반응·넓은 안도」에 가깝다고만 쓸 수 없고, 「결과 자체 — AI 인프라 걱정」 쪽 관측이 하나 생겼다. T4는 정본(C3)이 「판단 불충분」이라 세지 않는다. 11/2 어림으로는 범위 안·같은 방향이었지만, 같은 날 유가 급락이 방산·금리를 같은 쪽으로 움직였을 수 있다(04절).

03

밤의 모양 — 11/4 06:00부터

나스닥100 선물은 하루 사이 두 번 크게 움직였다. 낮 12:08 −2.37%(11/4 06:00 대비)까지 밀렸다가 한국 장 마감 때 −0.34%로 돌아왔다. 미국 개장 직전 +0.41%에서 00:15 +2.33%까지 올랐고, 그 뒤 고점 대비 1.31% 내려 마감(06:00)은 +0.99%였다. S&P500 선물은 +1.65%로 마쳤다. 11/4 오후 코스피가 저점에서 되오른 흐름(#36)은 밤사이 미국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나스닥100 선물은 12:08 바닥에서 00:15 고점까지 4.70%포인트를 되찾았다. 비트코인은 낮 12:08에 나스닥100과 같은 분에 바닥(−2.77%)을 찍었고, 06:00에는 +2.93%였다.

나스닥100 선물: 낮 −2.37% → 개장 45분 뒤 +2.33% → 마감 +0.99%

11/4 06:00 KST(11/3 미국 종가 무렵) 대비 % · 5분 · 회색 띠 = 그 시장이 열린 시간 · 번호 = 아래 사건(값은 나스닥100 선물)

나스닥100·S&P500 선물, 11/4 06:00 대비코스피미국 정규장−2−1+1+206시12시18시0시06시10시11/411/512345678S&P500 선물+1.42%나스닥100 선물−0.09%
  • ①12:08 공통 바닥 −2.37%
  • ②13:35 AP 상원 결정 −2.26%
  • ③15:30 코스피 마감 −0.34%
  • ④22:30 리펀딩 +0.40%
  • ⑤23:30 미국 개장 +0.41%
  • ⑥00:15 개장 뒤 고점 +2.33%
  • ⑦06:00 미국 마감 +0.99%
  • ⑧09:00 코스피 개장 +0.82%
라이브 1분봉 동결본(10:30 KST) · 극값은 봉 시작 시각 ·
원자료
시각나스닥100S&P500러셀200010년 국채 선물달러지수금비트코인원/달러
12:08 공통 바닥−2.37%−1.38%−1.02%+0.40%−0.56%+0.29%−2.77%−0.46%
13:35 AP 상원 결정−2.26%−1.33%−0.87%+0.41%−0.57%+0.47%−1.62%−0.47%
15:30 코스피 마감−0.34%−0.29%+0.08%+0.13%−0.32%+2.37%+0.09%−0.23%
22:30 리펀딩+0.40%+0.98%+1.68%+0.22%−0.58%+3.01%+0.76%−0.43%
23:30 미국 개장+0.41%+1.19%+1.64%+0.19%−0.51%+2.86%+0.56%−0.40%
00:15 개장 뒤 고점+2.33%+1.87%+1.22%+0.01%−0.37%+2.84%+3.84%−0.27%
06:00 미국 마감+0.99%+1.65%+1.44%+0.40%−0.35%+3.62%+2.93%−0.24%
09:00 코스피 개장+0.82%+1.70%+1.55%+0.44%—+3.66%+3.42%−0.24%

읽기 · 나스닥100 선물이 00:15 고점에서 내려온 시간에 반도체 ETF는 23:40 +0.33%에서 01:00 −3.53%로 밀렸다(5분봉, 11/3 종가 대비). 고점에서 마감까지 나스닥100 선물은 1.34%포인트, S&P500 선물은 0.22%포인트 내려왔다(11/4 06:00 기준).

금은 한국 장 오후에 가장 많이 올랐다(+0.47% → +2.37%)

11/4 06:00 → 10:30 KST 변화(%) · 5분 · 칸마다 세로 범위가 다르다

금 선물11/4 06:00 대비
금 선물06시18시06시+4.84%
비트코인11/4 06:00 대비
비트코인06시18시06시+3.34%
미 10년 국채 선물위 = 금리 하락
미 10년 국채 선물06시18시06시+0.59%
원/달러위 = 원화 약세
원/달러06시18시06시−0.24%
같은 동결본 · 원자료는 위 표 ·
원자료
낮 저점(시각)끝값
금−0.07%(09:38)+4.84%
비트코인−2.77%(12:08)+3.34%
원/달러−0.61%(11:48)−0.24%
10년 국채 선물−0.09%(08:14)+0.59%

금은 13:35 AP의 상원 다수당 결정 무렵 +0.47%에서 15:30 +2.37%로 올랐다. 같은 시간 달러지수는 −0.57%에서 −0.32%로 되올라, 달러 약세만으로는 이 오름을 설명하지 못한다. 왜 그 시간에 올랐는지는 아직 모른다(Q-C).

04

같은 날 겹친 것

미국 오전(한국 밤)에 줄지어 나온 발표들은 금리·달러를 크게 흔들지 않았다. 재무부 리펀딩 창(22:25~23:00)의 10년 국채 선물 변화는 같은 밤 창들 가운데 67분위였다(T8). 가장 큰 움직임은 발표가 아니라 개장(23:30)과 그 뒤 15분에 있었다.

같은 날의 발표와 그 앞뒤 35분

KST · 사건내용나스닥10010년 국채 선물달러지수
22:15 ADP 민간 고용(10월)08:15 ET+8만6천 명 · 로이터 집계 예상 6만9천 명 출처+0.19%+0.03%+0.03%
22:30 재무부 분기 리펀딩08:30 ET11월 입찰 1,250억 달러(3년 580억·10년 420억·30년 250억) · 새 자금 약 280억 · 안내 문구에서 「적어도」를 뺐다 출처+0.17%+0.06%+0.06%
23:30 미국 정규장 개장09:30 ETAI 전력·설비 네 종목은 첫 5분 봉에 평균 −9.15%+1.23%−0.06%+0.07%
23:45 S&P 글로벌 서비스 PMI(10월 확정)09:45 ET56.1 · 속보 57.9 출처+1.16%−0.20%+0.14%
00:00 ISM 서비스(10월)10:00 ET54.5 · 예상 54.8 · 9월 54.9 · 가격 지수 73.0 출처+0.20%−0.16%+0.12%
00:30 EIA 주간 원유 재고10:30 ET−86만5천 배럴 · 예상 +87만7천 배럴 출처−0.59%+0.26%−0.03%
06:00 미국 정규장 마감16:00 ET장 마감 뒤 스냅 3분기 실적(16:10 ET) 출처+0.33%+0.00%+0.01%

숫자 = 사건 5분 전 → 30분 뒤 변화(같은 동결본에서 다시 계산). 10년 국채 선물이 오르면 금리는 내린다. 같은 창의 변화일 뿐 원인이 아니다.

선거 결과와 이어진 소식(보도)

  •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 지나 이노호사는 새 데이터센터 건설을 곧바로 멈추고 세제 혜택을 끝내자고 요구해 왔다 출처
  • 증권사 의견 · 키뱅크는 같은 날 텍사스 결과를 이유로 비스트라에 대한 의견을 한 단계 낮췄다 출처
  • 유가의 이유(보도) · 블룸버그는 이란 전쟁이 더 빨리 끝날 수 있다는 기대를 꼽고, 부통령의 X 게시물과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함께 들었다 출처
  • 지역 데이터센터 안건 · 리즌의 잠정 집계로 10개 주 약 41건 가운데 대부분이 데이터센터에 불리한 쪽으로 끝났고, 예외는 오하이오 두 곳과 노스다코타 한 곳이다. 공식 집계는 아직 찾지 못했다 출처

선거 밖의 소식(보도)

  • 이란 관련 · 대통령은 FT에 중동에서 확전할 계획이 당장 없다고 말했다(같은 기사) 출처
  • 원유 현물 · 호르무즈 해협 물동량이 전쟁 전 수준에 가까워 현물 가격이 이미 약했다(같은 기사) 출처
  • 리펀딩 문구 · 규모는 예상과 같았고, 「적어도」가 빠져 내년 상반기 입찰 규모를 바꿀 여지로 읽혔다(로이터) 출처

보도의 설명을 옮긴 것이다. 하늘보부가 원인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읽기 · AI 전력·설비 쪽 재료(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의 요구, 증권사 의견 하향)는 개장 전에 나와 있었다. 유가는 장중 00:30~02:00(KST)에 −2.38%에서 −7.42%로 미끄러졌다(5분봉, 11/3 정산가 대비). 같은 하루 안에 선거에서 온 재료와 선거 밖 재료가 함께 있었다.

05

코스피 첫 한 시간

코스피는 5,580.09(−1.82%)로 열었다. 11/4 오후의 반등은 밤사이 미국장으로 이어졌지만(03절), 코스피는 그 흐름을 잇지 못했다. 11/4 15:29부터 11/5 09:00까지 나스닥100 선물은 +1.17%였다. 11/4 낮의 증폭(5분 β 1.4~2.3)을 대면 갭 띠는 +1.64%~+2.69%이고, 실제 갭은 띠 밖, 그것도 반대 방향이었다(T7 ①). 10:00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평균은 −6.85%로 지수(−3.83%)와 −3.02%p 차이였다 — 두 회사가 지수보다 약했다(T7 ②). 원/달러는 10:00 1,338.3원으로 1,340원 아래였다(T7 ③). 외국인은 09:53 무렵 7,306억 원 순매도였다(중앙이코노미뉴스)(T7 ④).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11/4 정규장 종가 대비 −1.66%로 마쳐, 시가 갭(−1.82%)과 0.16%포인트 차이였다(T7 ⑤, 보도). 개장 전 넥스트레이드 장전 거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4%대 내렸다(보도). 관찰은 10:30까지 이어 갔다 — 1분봉이 들어온 마지막 시각(10:13)에 코스피는 5,457.89(−3.97%)였다. 같은 시각(10:00) 닛케이225는 +0.27%(전날 종가 대비)였다 — 아시아 전체가 아니라 한국 쪽이 약했다. 다만 그 뒤 닛케이225도 10:19 −0.84%로 내려섰다. 10:00에 연 대만 가권은 10:14 −2.07%였다.

−1.82%코스피 시가 5,580.09 · 11/4 종가 5,683.80 대비
−3.83%코스피 10:00 5,465.91
−5.96%삼성전자 10:00 205,000원
−7.74%SK하이닉스 10:00 1,288,000원
1,338.3원원/달러 10:00 · 1,340원 아래
−1.66%코스피200 야간선물(18:00~06:00) 종가 · 보도
코스피 10:00 −3.83% — 시가 갭 −1.82%, 미리 적은 띠 밖

코스피 = 11/4 종가 대비 % · 나스닥100 선물 = 11/4 15:29 대비 % · 1분 · 띠 = 15:29 뒤 나스닥100 변화 × 1.4~2.3

코스피 첫 한 시간미리 적은 갭 띠−4−3−2−10+1+2+309:0009:3010:00코스피−3.98%나스닥100 선물+0.01%
야후 1분봉(10:00 뒤 수집) · 띠는 예측이 아니라 낮의 증폭 패턴을 대어 본 것 ·
원자료
시각코스피나스닥100 선물(15:29 대비)
09:00−1.83%+1.12%
09:10−1.94%+1.23%
09:20−2.52%+1.15%
09:30−2.63%+1.18%
09:40−3.42%+1.13%
09:50−3.25%+1.13%
10:00−3.77%+0.89%
10:10−3.55%+0.70%

2022년 중간선거 때 코스피는 개표 중 세션 +1.06%, 다음 세션 −0.91%였다. 한 번의 선례다.

아침에도 자산 사이가 움직였다 — 06:00부터 10:30 무렵까지 금 +1.17%, 비트코인 +0.40%, 나스닥100 선물 −1.07%, 원/달러 +0.00%, 달러지수 −0.20%였다. 나스닥100 선물은 10:00 +0.55%에서 10:20 −0.09%(11/4 06:00 대비)로 밀려, 밤사이 오른 몫을 거의 다 내줬다. 같은 사이 금은 같은 기준 +4.26%에서 +4.84%로 더 올랐다. 그래도 가장 큰 폭은 주식 안, 업종 사이에서 났다.

넥슨과 소니만 오른 게 아니었다. 10:00 무렵 도쿄의 게임·콘텐츠 6종목은 모두 올랐다 — 코나미 +11.46%, 캡콤 +8.80%, 반다이남코 +8.27%, 소니 +8.21%, 넥슨 +7.06%, 닌텐도 +6.32%. 같은 시각 도쿄일렉트론 −7.76%, 어드반테스트 −9.40%로 반도체 장비는 크게 내렸고 닛케이225는 +0.27%였다. 서울도 같은 모양이었다 — 삼성전자 −5.96%, SK하이닉스 −7.74%로 코스피가 −3.83%인데 엔터·게임·플랫폼 8종목은 모두 올랐다(에스엠 +12.43%, 하이브 +8.33%, 카카오 +7.56%, YG +5.48%, 엔씨 +5.13%, 네이버 +4.86%, JYP +4.63%, 넷마블 +4.24%). 보도로는 개장 초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았고(톱스타뉴스, 09:09), 자동차·금융주도 강했다(미디어펜, 09:32). 밤사이 미국 첫 거래일에도 로블록스 +8.49%, 테이크투 +7.13%, 넷플릭스 +4.68%, 디즈니 +4.18%였고 반도체 ETF(SMH)는 −2.75%였다(01절). 미국 밤의 갈림이 아시아 아침에는 「반도체 아래, 게임·콘텐츠 위」로 이어졌다.

반도체는 내리고 게임·콘텐츠는 올랐다 — 미국 밤에서 도쿄·서울 아침까지

미국 = 11/3 → 11/4 종가 · 도쿄·서울 = 직전 거래일 종가 → 11/5 첫 한 시간 끝 · %

미국 첫 거래일 — 11/3 → 11/4 종가

로블록스RBLX
테이크투TTWO
넷플릭스NFLX
디즈니DIS
반도체 ETFSMH

도쿄 — 11/4 종가 → 11/5 10:00

코나미9766
캡콤9697
반다이남코7832
소니6758
넥슨3659
닌텐도7974
닛케이225지수
도쿄일렉트론8035
어드반테스트6857

서울 — 11/4 종가 → 11/5 10:00

에스엠041510
하이브352820
카카오035720
YG122870
엔씨036570
네이버035420
JYP035900
넷마블251270
코스피지수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16%−8%0+8%+16%
야후 일봉·1분봉(도쿄 약 15~20분, 한국 약 20분 늦게 들어온다) · 크래프톤은 11/4 종가 보도가 엇갈려 그림에서 뺐다 ·
원자료
종목시장기준변화
로블록스 RBLX미국11/4 종가+8.49%
테이크투 TTWO미국11/4 종가+7.13%
넷플릭스 NFLX미국11/4 종가+4.68%
디즈니 DIS미국11/4 종가+4.18%
코나미 9766.T도쿄10:00+11.46%
캡콤 9697.T도쿄10:00+8.80%
반다이남코 7832.T도쿄10:00+8.27%
소니 6758.T도쿄10:00+8.21%
넥슨 3659.T도쿄10:00+7.06%
닌텐도 7974.T도쿄10:00+6.32%
닛케이225 ^N225도쿄10:00+0.27%
도쿄일렉트론 8035.T도쿄10:00−7.76%
어드반테스트 6857.T도쿄10:00−9.40%
에스엠 041510.KQ서울10:00+12.43%
하이브 352820.KS서울10:00+8.33%
카카오 035720.KS서울10:00+7.56%
YG 122870.KQ서울10:00+5.48%
엔씨 036570.KS서울10:00+5.13%
네이버 035420.KS서울10:00+4.86%
JYP 035900.KQ서울10:00+4.63%
넷마블 251270.KS서울10:00+4.24%

이것이 선거가 연 「추세 전환」인지는 도쿄와 서울이 다르게 말한다. 도쿄에서는 익숙한 시소다 — 지난 20거래일(10/6~11/4) 도쿄일렉트론·어드반테스트 평균이 2% 넘게 내린 날은 7일이었고, 그 가운데 6일 게임·콘텐츠 6종목 평균이 올랐다. 코나미는 10/29 상반기 실적과 함께 연간 이익 예상치를 올렸다 — 다음 날(10/30) 코나미 +15.02%, 도쿄일렉트론 −5.19%. 오늘은 그 시소가 더 크게 기울었다. 서울은 다르다 — 같은 기준으로 지난 20거래일(10/7~11/4)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평균이 2% 넘게 내린 날은 9일이었고, 엔터·게임·플랫폼 8종목 평균이 오른 날은 그 가운데 2일뿐이었다. 대개 같이 내렸다(10/30 SK하이닉스 −7.08%, 에스엠 −3.05%, 네이버 −1.49%). 오늘 아침 서울의 모양은 지난 한 달에 드물던 쪽이다. 종목마다 따로 붙은 일정도 있다. 하이브(11/4 −11.48%)와 에스엠(11/4 −7.21%)은 크게 내린 다음 날의 되돌림이기도 하고, 크래프톤은 11/3 이사회에서 약 3,000억 원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정해 공시했다. 닌텐도는 오늘(11/5) 상반기 실적을 발표한다(닌텐도 IR 일정). 하루치 아침이라, 바뀐 흐름인지는 오늘 종가와 다음 며칠이 가른다.

읽기 · 첫 한 시간은 반응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 미국 반응을 담은 첫 종가는 오늘 15:30이다.

06

다음에 볼 것

  • 코스피 — 미국 반응을 담은 첫 종가(라이브 일지에 남긴다)
  • 미국 10월 고용
  • 의회 복귀 · 데이터센터 송전 비용 법안 상원 절차 표결(예정)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미국 11/17 장 마감 뒤)
그 뒤 일정 12개 더 보기
  • 3년물 입찰 580억 달러(리펀딩 첫 입찰)
  • 라이브 「결과 뒤 1주」 관찰 끝
  • 미국 10월 생산자물가
  • 10년물 입찰 420억 달러
  • 30년물 입찰 250억 달러
  • 대형 전력 부하 연계에 대한 지역 전력망 운영자들의 FERC 답변 기한
  • 미 재무부 TIC(9월분)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미국 11/18)
  • PJM 2029/30 용량 경매 입찰(상한 메가와트·일당 337.83달러)
  • 연준 FOMC 성명
  • 임시예산 만료
  • 새 의회 — 일요일이라 실제 날짜가 바뀔 수 있다

레임덕 달력 — 11/9 상·하원 복귀 · 하원 12/17까지미국 날짜

  • 임시예산 · 9/2 서명된 임시예산(H.R. 6500)이 12/11까지다. 두 번째 임시예산으로 2027년에 넘기는 안이 현실적이라는 분석이 있고, 부분 셧다운 가능성도 남았다 출처 출처
  • 국방수권법(2027 회계연도) · 하원 통과(7/22), 상원은 통과하지 못했다. 하원안에는 중국산 탄화규소 웨이퍼로 만든 반도체의 국방 조달을 막는 조항(1848조)이 있다 출처 출처 출처
  • 데이터센터 송전 비용 법안(S.5653) · 20MW 이상 데이터센터가 관련 송전 비용을 모두 내게 하는 초당적 법안이다. 따로 요금 보호법(H.R. 9340)은 하원을 417대 3으로 통과했고, 상원 절차 표결은 57대 43으로 60표에 못 미쳤다 출처 출처 출처
  • ACA 보험료 세액공제 확대분 · 연장안은 하원만 통과했다. 2027년 기준 보험료는 평균 약 13% 오른다(KFF) 출처 출처
  • 부채한도(41.1조 달러) · NTU 추정. 레임덕에서 올릴 수 있다는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의 말이 보도됐다 출처
  • 이란 전쟁 추가경정예산 · 6/24 요청한 876억 달러(국방 671.5억 달러 포함)는 처리되지 않았다 출처

하늘보부는 어느 쪽이 처리될지 말하지 않는다. 결과가 바꾼 것은 이 목록의 2027년 마찰이다.

리본은 미리 묶어 두었기에 의미가 있다. 다음 물자국 — 11/5 코스피 종가, 11/6 고용, 11/9 의회 복귀 — 도 같은 막대에 적는다. 보부는 그 거리가 좋은지 나쁜지 말하지 않는다.

방법과 기준
  • 미국 종가 = 야후 일봉(11/5 06:19 KST 수집, 정규장 종가). 묶음은 단순 평균이다. Codex가 같은 원천으로 따로 받은 값과 대조했다(대조 대기).
  • 24시간 자산과 밤의 경로 = 하늘보부 라이브 페이지의 1분봉 동결본. 봉 이름은 봉이 시작한 시각이고, 「그 시각의 값」은 그 시각에 닫힌 봉의 종가다. 미 선물·국채 선물·달러지수는 약 10분, 한국 시세는 약 20분 늦게 들어오지만 적힌 시각은 시장 시각이다.
  • 시험 T1~T8 = 11/4 20:50 KST에 쓰고 ADP·리펀딩·미국 개장 전에 커밋한 관찰 계획. 결과를 본 뒤 기준을 고치지 않았다. 판정이 아니라 읽기 조건이다.
  • 결과 전 5거래일 = 10/27 → 11/3 종가(미국 주식·지수·ETF), 24시간 자산은 10/28 06:00 → 11/4 06:00 KST(야후 1시간봉). 거래량 = 야후 일봉, 주식·ETF만(지수 거래량은 수집 때 덜 찬 값이라 뺐다).
  • 5분 상관 = 같은 5분 격자의 수익률 상관(피어슨). 사건 반응 = 사건 5분 전 → 30분 뒤 변화. 바구니 = DLR·EQIX·VST·CEG·GEV·VRT 단순 평균.
  • 선거 렌즈 M = 11/2에 동결한 조건값과 C3(11/5 09:12) 실제의 보조 비교. 사전등록 v2가 미완이라 원래 규칙의 결과는 「판정 불가」다. 칼시 정책 시장 넷(셧다운 횟수·국방수권법·요금 보호법·ACA 연장)은 같은 회차의 주 창 거래가 0건이거나 값이 없어 싣지 않았다.
  • 시각 = 한국 시간(KST). 미국 동부(ET)는 11/1 서머타임이 끝나 14시간 늦다.

하늘보부는 관측한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이 글은 선거 결과를 평가하거나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정당·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자산을 사거나 팔라는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자료 정리와 초안에는 Anthropic의 AI(Claude)가 참여했습니다.

처음으로 · 지난 리포트

다음 읽을 거리

같은 주제로 이어 읽기

홈으로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