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국장 — 무엇이 얼마나
오른 쪽과 내린 쪽이 같은 산업 안에서도 갈렸다. 데이터센터 땅과 건물을 빌려주는 리츠(DLR·EQIX)는 평균 +3.24%였지만, 그 안에 전기와 설비를 대는 네 종목은 −10.68%였다. 클라우드 3사는 평균 +5.33%, 반도체 ETF는 −2.75%, 메모리의 마이크론은 −7.00%였다.
11/3 → 11/4 종가 변화(%) · 묶음은 단순 평균 · 줄무늬 = 대조군(선거와 거리가 먼 비교 기준으로 미리 정함) · 금·은·비트코인은 11/4 06:00 → 11/5 06:00 KST
원자료
| 종목 | 11/3 | 11/4 | 변화 |
|---|---|---|---|
| S&P500 ^GSPC | 7,568.92 | 7,688.62 | +1.58% |
| 나스닥100 ^NDX | 28,180.26 | 28,437.17 | +0.91% |
| 러셀2000 ^RUT | 2,812.45 | 2,856.96 | +1.58% |
| 다우 ^DJI | 51,786.72 | 53,356.12 | +3.03% |
| 소매 ETF XRT | 88.80 | 93.72 | +5.54%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520.99 | 555.80 | +6.68% |
| 아마존 AMZN | 250.69 | 266.03 | +6.12% |
| 알파벳 GOOGL | 280.03 | 288.93 | +3.18% |
| 메타 META | 621.03 | 630.00 | +1.44% |
| 애플 AAPL | 331.90 | 349.51 | +5.31% |
| 오라클 ORCL | 126.19 | 123.73 | −1.95% |
| 엔비디아 NVDA | 206.69 | 200.13 | −3.17% |
| 브로드컴 AVGO | 332.13 | 325.48 | −2.00% |
| AMD AMD | 483.90 | 488.78 | +1.01% |
| 마이크론 MU | 855.10 | 795.23 | −7.00% |
| 반도체 ETF SMH | 518.52 | 504.27 | −2.75% |
| 비스트라 VST | 139.59 | 120.29 | −13.83% |
| 컨스텔레이션 CEG | 263.40 | 245.72 | −6.71% |
| GE 버노바 GEV | 918.20 | 832.83 | −9.30% |
| 버티브 VRT | 235.97 | 205.55 | −12.89% |
| 이튼 ETN | 391.70 | 353.08 | −9.86% |
| 코어위브 CRWV | 53.74 | 48.42 | −9.90% |
| 디지털 리얼티 DLR | 180.25 | 184.88 | +2.57% |
| 에퀴닉스 EQIX | 1,014.40 | 1,054.09 | +3.91% |
| 방산 ETF ITA | 216.17 | 212.84 | −1.54% |
| 록히드 마틴 LMT | 639.00 | 595.04 | −6.88% |
| 노스럽 그러먼 NOC | 550.30 | 525.35 | −4.53% |
| RTX RTX | 203.82 | 198.43 | −2.64% |
| 지역은행 ETF KRE | 72.88 | 74.13 | +1.72% |
| 청정에너지 ETF ICLN | 16.11 | 16.60 | +3.04% |
| 태양광 ETF TAN | 43.34 | 45.79 | +5.65% |
| 퍼스트 솔라 FSLR | 185.90 | 194.51 | +4.63% |
| 한국 ETF EWY | 155.06 | 152.12 | −1.90% |
| 금 ETF GLD | 359.26 | 372.49 | +3.68% |
| 장기 국채 ETF TLT | 81.11 | 81.76 | +0.80% |
| 코인베이스 COIN | 145.45 | 151.50 | +4.16% |
결과 전 5거래일과 견주면, 첫날 방향이 뒤집힌 자산이 많았다. 결과 전에 내렸던 은(−8.83%)·금(−3.48%)·비트코인(−3.60%)·클라우드 3사(−5.18%)는 첫날 올랐다. 올랐던 AI 전력·설비 네 종목(+3.15%)과 방산 ETF(+4.82%)는 내렸다. 반도체 ETF(−7.07%)·마이크론(−7.93%)·한국 ETF·원유·달러·금리는 결과 전과 같은 쪽으로 더 갔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미뤄 둔 방향이 정해지기 시작했다」는 읽기에 맞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 함께 있다.
결과 전 5거래일 대 결과 뒤 첫날 — 뒤집힌 쪽과 이어진 쪽하루치
| 결과 전 5거래일 | 결과 뒤 첫날 | |
|---|---|---|
| 결과 전과 반대로 — 위로 | ||
| 은 선물1시간봉 | −8.83% | +5.26% |
| 금 선물 | −3.48% | +3.62% |
| 비트코인 | −3.60% | +2.93% |
| 이더리움1시간봉 | −2.27% | +5.59% |
| 클라우드 3사MS·AMZN·GOOGL | −5.18% | +5.33% |
| S&P500 | −1.99% | +1.58% |
| 나스닥100 | −4.96% | +0.91% |
| 결과 전과 반대로 — 아래로 | ||
| AI 전력·설비 4VST·CEG·GEV·VRT | +3.15% | −10.68% |
| 방산 ETFITA | +4.82% | −1.54% |
| VIX포인트 | +3.31포인트 | −4.08포인트 |
| 결과 전과 같은 쪽으로 더 | ||
| 반도체 ETFSMH | −7.07% | −2.75% |
| 마이크론MU | −7.93% | −7.00% |
| 한국 ETFEWY | −1.52% | −1.90% |
| WTI정산가 | −3.65% | −8.29% |
| 달러지수 | −0.51% | −0.34% |
| 미 10년 수익률 | −4.1bp | −5.8bp |
결과 전 = 10/27 → 11/3 종가(미국), 24시간 자산은 10/28 06:00 → 11/4 06:00 KST(1시간봉). 결과 뒤 = 위 막대와 같은 값. 하루로는 추세가 바뀌었다고 말할 수 없다.
거래량은 「기다렸다가 움직였다」는 읽기와 대체로 맞았다. 선거일(11/3) 거래량은 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론·금 ETF·한국 ETF가 결과 전 5거래일 가운데 가장 적었다. 결과 뒤 첫날 거래량은 결과 전 5거래일 평균보다 비스트라 3.83배, 소매 ETF 1.92배, 마이크로소프트 1.60배, 반도체 ETF 1.36배였다. 한국 ETF(0.96배)와 코인베이스(0.80배)는 오히려 적었다. 결과 전 5거래일 안에도 거래가 크게 몰린 날(10/30)이 있어, 거래량만으로 「줄었다가 늘었다」를 가르기는 어렵다(야후 일봉, 주식·ETF만).
읽기 · AI 전력·설비 네 종목의 하락은 개장 첫 5분 봉에 이미 평균 −9.15%였다(종가 하락의 86%). 재료가 미국 개장 전에 나와 있었다는 뜻이다. 무엇이었는지는 04절에 적는다.
미리 적어 둔 눈금과 실제 〔판정 아님〕
원래 규칙(사전등록 v2)의 결과: 판정 불가. v2는 11/2 13:03 KST에 미완으로 동결됐다. 아래 둘은 판정이 아니라, 미리 적어 둔 눈금에 실제를 대어 본 기록이다.
선거 렌즈 C3 · 11/5 09:12에 돌았고 멈춤은 없었다. 원래 규칙은 주요 여섯 줄 모두 「판정 불가」다. 보조 비교(사전등록이 아닌 잠정 비교)는 다섯 줄이 「판단 불충분」이다. 조건값의 출발점(11/4 12:00 C1 회차의 끝값)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만 「잠정 불일치」였다. 11/2에 적어 둔 사전 민감도(+3.36)와 11/4 밤사이 민감도(−0.43)의 부호가 반대였다. 빈칸은 나중에 채우지 않는다.
같은 렌즈의 선례 표로 보면, 2018년 선거 다음 날은 VIX 19.91 → 16.36, VIX9D−VIX +1.71 → −0.82였다. 2022년은 VIX 25.54 → 26.09였다. 2026년의 모양(T1)은 2018년 쪽이다.
미리 적어 둔 시험 여덟 개 — 11/4 20:50 KST에 쓰고 미국 장 전에 고정판정 아님
| 시험 | 미리 적은 기준 | 11/4 실제 | 쪽 |
|---|---|---|---|
| T1 불확실성 웃돈 | VIX가 11/3보다 낮고 VIX9D−VIX가 커지지 않음 → R1 | VIX 20.83 → 16.75 · VIX9D−VIX +1.13 → −1.29 | R1 확인 반응 |
| T2 넓이 | 러셀2000 ≥ 나스닥100 → R1 · 1.0%p 넘게 뒤짐 → R2 | +1.58% 대 +0.91%(차 +0.67%p) | R1 확인 반응 |
| T3 AI 규제 서사 | 바구니 6 − SMH: ±1.0%p 안 → R1 · −1.0%p 아래 → R2 | −6.04% − (−2.75%) = −3.29%p | R2 결과 자체 |
| T4 11/2 잠정 조건 | ITA 약 −2.4%(90% −5.5~+0.8) · 10년 약 −13bp(−30~+4): 범위 안·같은 방향 → R2 | ITA −1.54% · 10년 −5.8bp — 둘 다 범위 안·같은 방향 · 11/2 잠정 어림 · 정본 C3는 판단 불충분 | 판단 불충분 겹친 사건 있음(04절) |
| T5 금 | 미국 시간 마감 > 4,058.4(11/4 18:27 고점)? 달러지수와 반대? | 06:00 4,073.6(11/4 06:00 대비 +3.62%) · 달러지수 −0.35% — 위·반대 | 방향 기준 없음 |
| T6 코인 | 미국 정규장 비트코인·나스닥100 5분 상관 — 낮의 고리가 이어짐 → R1 | 0.56(78쌍) · 낮 08:00~15:30 0.56(89쌍) | 이어짐 · 수치 문턱 없음 |
| T7 한국 첫 한 시간 | 시가 갭이 15:29 뒤 나스닥100 변화 × 1.4~2.3 안 → R1 | 갭 −1.82% · 띠 +1.64%~+2.69% | 띠 밖 |
| T8 리펀딩 창 | 22:25~23:00 10년 국채 선물·달러지수 변화 크기의 분위 | 10년 국채 선물 +0.059%(67분위) · 달러지수 +0.064%(59분위) | 크지 않음 |
R1 = 확인 반응(불확실성이 걷힌 안도), R2 = 결과 자체(새 의회가 정할 것에 대한 값 매김). 기준은 결과를 본 뒤 고치지 않았다. T8의 분위는 같은 밤 16:00~06:00의 35분 창 81개와 비교했다.
읽기 · 미리 적은 읽는 법대로 쓰면, T1·T2는 확인 반응 쪽이고 T3은 결과 자체 쪽이다. 「확인 반응·넓은 안도」에 가깝다고만 쓸 수 없고, 「결과 자체 — AI 인프라 걱정」 쪽 관측이 하나 생겼다. T4는 정본(C3)이 「판단 불충분」이라 세지 않는다. 11/2 어림으로는 범위 안·같은 방향이었지만, 같은 날 유가 급락이 방산·금리를 같은 쪽으로 움직였을 수 있다(04절).
밤의 모양 — 11/4 06:00부터
나스닥100 선물은 하루 사이 두 번 크게 움직였다. 낮 12:08 −2.37%(11/4 06:00 대비)까지 밀렸다가 한국 장 마감 때 −0.34%로 돌아왔다. 미국 개장 직전 +0.41%에서 00:15 +2.33%까지 올랐고, 그 뒤 고점 대비 1.31% 내려 마감(06:00)은 +0.99%였다. S&P500 선물은 +1.65%로 마쳤다. 11/4 오후 코스피가 저점에서 되오른 흐름(#36)은 밤사이 미국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나스닥100 선물은 12:08 바닥에서 00:15 고점까지 4.70%포인트를 되찾았다. 비트코인은 낮 12:08에 나스닥100과 같은 분에 바닥(−2.77%)을 찍었고, 06:00에는 +2.93%였다.
11/4 06:00 KST(11/3 미국 종가 무렵) 대비 % · 5분 · 회색 띠 = 그 시장이 열린 시간 · 번호 = 아래 사건(값은 나스닥100 선물)
- ①12:08 공통 바닥 −2.37%
- ②13:35 AP 상원 결정 −2.26%
- ③15:30 코스피 마감 −0.34%
- ④22:30 리펀딩 +0.40%
- ⑤23:30 미국 개장 +0.41%
- ⑥00:15 개장 뒤 고점 +2.33%
- ⑦06:00 미국 마감 +0.99%
- ⑧09:00 코스피 개장 +0.82%
원자료
| 시각 | 나스닥100 | S&P500 | 러셀2000 | 10년 국채 선물 | 달러지수 | 금 | 비트코인 | 원/달러 |
|---|---|---|---|---|---|---|---|---|
| 12:08 공통 바닥 | −2.37% | −1.38% | −1.02% | +0.40% | −0.56% | +0.29% | −2.77% | −0.46% |
| 13:35 AP 상원 결정 | −2.26% | −1.33% | −0.87% | +0.41% | −0.57% | +0.47% | −1.62% | −0.47% |
| 15:30 코스피 마감 | −0.34% | −0.29% | +0.08% | +0.13% | −0.32% | +2.37% | +0.09% | −0.23% |
| 22:30 리펀딩 | +0.40% | +0.98% | +1.68% | +0.22% | −0.58% | +3.01% | +0.76% | −0.43% |
| 23:30 미국 개장 | +0.41% | +1.19% | +1.64% | +0.19% | −0.51% | +2.86% | +0.56% | −0.40% |
| 00:15 개장 뒤 고점 | +2.33% | +1.87% | +1.22% | +0.01% | −0.37% | +2.84% | +3.84% | −0.27% |
| 06:00 미국 마감 | +0.99% | +1.65% | +1.44% | +0.40% | −0.35% | +3.62% | +2.93% | −0.24% |
| 09:00 코스피 개장 | +0.82% | +1.70% | +1.55% | +0.44% | — | +3.66% | +3.42% | −0.24% |
읽기 · 나스닥100 선물이 00:15 고점에서 내려온 시간에 반도체 ETF는 23:40 +0.33%에서 01:00 −3.53%로 밀렸다(5분봉, 11/3 종가 대비). 고점에서 마감까지 나스닥100 선물은 1.34%포인트, S&P500 선물은 0.22%포인트 내려왔다(11/4 06:00 기준).
11/4 06:00 → 10:30 KST 변화(%) · 5분 · 칸마다 세로 범위가 다르다
원자료
| 낮 저점(시각) | 끝값 | |
|---|---|---|
| 금 | −0.07%(09:38) | +4.84% |
| 비트코인 | −2.77%(12:08) | +3.34% |
| 원/달러 | −0.61%(11:48) | −0.24% |
| 10년 국채 선물 | −0.09%(08:14) | +0.59% |
금은 13:35 AP의 상원 다수당 결정 무렵 +0.47%에서 15:30 +2.37%로 올랐다. 같은 시간 달러지수는 −0.57%에서 −0.32%로 되올라, 달러 약세만으로는 이 오름을 설명하지 못한다. 왜 그 시간에 올랐는지는 아직 모른다(Q-C).
같은 날 겹친 것
미국 오전(한국 밤)에 줄지어 나온 발표들은 금리·달러를 크게 흔들지 않았다. 재무부 리펀딩 창(22:25~23:00)의 10년 국채 선물 변화는 같은 밤 창들 가운데 67분위였다(T8). 가장 큰 움직임은 발표가 아니라 개장(23:30)과 그 뒤 15분에 있었다.
같은 날의 발표와 그 앞뒤 35분
| KST · 사건 | 내용 | 나스닥100 | 10년 국채 선물 | 달러지수 |
|---|---|---|---|---|
| 22:15 ADP 민간 고용(10월)08:15 ET | +8만6천 명 · 로이터 집계 예상 6만9천 명 출처 | +0.19% | +0.03% | +0.03% |
| 22:30 재무부 분기 리펀딩08:30 ET | 11월 입찰 1,250억 달러(3년 580억·10년 420억·30년 250억) · 새 자금 약 280억 · 안내 문구에서 「적어도」를 뺐다 출처 | +0.17% | +0.06% | +0.06% |
| 23:30 미국 정규장 개장09:30 ET | AI 전력·설비 네 종목은 첫 5분 봉에 평균 −9.15% | +1.23% | −0.06% | +0.07% |
| 23:45 S&P 글로벌 서비스 PMI(10월 확정)09:45 ET | 56.1 · 속보 57.9 출처 | +1.16% | −0.20% | +0.14% |
| 00:00 ISM 서비스(10월)10:00 ET | 54.5 · 예상 54.8 · 9월 54.9 · 가격 지수 73.0 출처 | +0.20% | −0.16% | +0.12% |
| 00:30 EIA 주간 원유 재고10:30 ET | −86만5천 배럴 · 예상 +87만7천 배럴 출처 | −0.59% | +0.26% | −0.03% |
| 06:00 미국 정규장 마감16:00 ET | 장 마감 뒤 스냅 3분기 실적(16:10 ET) 출처 | +0.33% | +0.00% | +0.01% |
숫자 = 사건 5분 전 → 30분 뒤 변화(같은 동결본에서 다시 계산). 10년 국채 선물이 오르면 금리는 내린다. 같은 창의 변화일 뿐 원인이 아니다.
선거 결과와 이어진 소식(보도)
-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 지나 이노호사는 새 데이터센터 건설을 곧바로 멈추고 세제 혜택을 끝내자고 요구해 왔다 출처
- 증권사 의견 · 키뱅크는 같은 날 텍사스 결과를 이유로 비스트라에 대한 의견을 한 단계 낮췄다 출처
- 유가의 이유(보도) · 블룸버그는 이란 전쟁이 더 빨리 끝날 수 있다는 기대를 꼽고, 부통령의 X 게시물과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함께 들었다 출처
- 지역 데이터센터 안건 · 리즌의 잠정 집계로 10개 주 약 41건 가운데 대부분이 데이터센터에 불리한 쪽으로 끝났고, 예외는 오하이오 두 곳과 노스다코타 한 곳이다. 공식 집계는 아직 찾지 못했다 출처
보도의 설명을 옮긴 것이다. 하늘보부가 원인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읽기 · AI 전력·설비 쪽 재료(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의 요구, 증권사 의견 하향)는 개장 전에 나와 있었다. 유가는 장중 00:30~02:00(KST)에 −2.38%에서 −7.42%로 미끄러졌다(5분봉, 11/3 정산가 대비). 같은 하루 안에 선거에서 온 재료와 선거 밖 재료가 함께 있었다.
코스피 첫 한 시간
코스피는 5,580.09(−1.82%)로 열었다. 11/4 오후의 반등은 밤사이 미국장으로 이어졌지만(03절), 코스피는 그 흐름을 잇지 못했다. 11/4 15:29부터 11/5 09:00까지 나스닥100 선물은 +1.17%였다. 11/4 낮의 증폭(5분 β 1.4~2.3)을 대면 갭 띠는 +1.64%~+2.69%이고, 실제 갭은 띠 밖, 그것도 반대 방향이었다(T7 ①). 10:00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평균은 −6.85%로 지수(−3.83%)와 −3.02%p 차이였다 — 두 회사가 지수보다 약했다(T7 ②). 원/달러는 10:00 1,338.3원으로 1,340원 아래였다(T7 ③). 외국인은 09:53 무렵 7,306억 원 순매도였다(중앙이코노미뉴스)(T7 ④).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11/4 정규장 종가 대비 −1.66%로 마쳐, 시가 갭(−1.82%)과 0.16%포인트 차이였다(T7 ⑤, 보도). 개장 전 넥스트레이드 장전 거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4%대 내렸다(보도). 관찰은 10:30까지 이어 갔다 — 1분봉이 들어온 마지막 시각(10:13)에 코스피는 5,457.89(−3.97%)였다. 같은 시각(10:00) 닛케이225는 +0.27%(전날 종가 대비)였다 — 아시아 전체가 아니라 한국 쪽이 약했다. 다만 그 뒤 닛케이225도 10:19 −0.84%로 내려섰다. 10:00에 연 대만 가권은 10:14 −2.07%였다.
코스피 = 11/4 종가 대비 % · 나스닥100 선물 = 11/4 15:29 대비 % · 1분 · 띠 = 15:29 뒤 나스닥100 변화 × 1.4~2.3
원자료
| 시각 | 코스피 | 나스닥100 선물(15:29 대비) |
|---|---|---|
| 09:00 | −1.83% | +1.12% |
| 09:10 | −1.94% | +1.23% |
| 09:20 | −2.52% | +1.15% |
| 09:30 | −2.63% | +1.18% |
| 09:40 | −3.42% | +1.13% |
| 09:50 | −3.25% | +1.13% |
| 10:00 | −3.77% | +0.89% |
| 10:10 | −3.55% | +0.70% |
2022년 중간선거 때 코스피는 개표 중 세션 +1.06%, 다음 세션 −0.91%였다. 한 번의 선례다.
아침에도 자산 사이가 움직였다 — 06:00부터 10:30 무렵까지 금 +1.17%, 비트코인 +0.40%, 나스닥100 선물 −1.07%, 원/달러 +0.00%, 달러지수 −0.20%였다. 나스닥100 선물은 10:00 +0.55%에서 10:20 −0.09%(11/4 06:00 대비)로 밀려, 밤사이 오른 몫을 거의 다 내줬다. 같은 사이 금은 같은 기준 +4.26%에서 +4.84%로 더 올랐다. 그래도 가장 큰 폭은 주식 안, 업종 사이에서 났다.
넥슨과 소니만 오른 게 아니었다. 10:00 무렵 도쿄의 게임·콘텐츠 6종목은 모두 올랐다 — 코나미 +11.46%, 캡콤 +8.80%, 반다이남코 +8.27%, 소니 +8.21%, 넥슨 +7.06%, 닌텐도 +6.32%. 같은 시각 도쿄일렉트론 −7.76%, 어드반테스트 −9.40%로 반도체 장비는 크게 내렸고 닛케이225는 +0.27%였다. 서울도 같은 모양이었다 — 삼성전자 −5.96%, SK하이닉스 −7.74%로 코스피가 −3.83%인데 엔터·게임·플랫폼 8종목은 모두 올랐다(에스엠 +12.43%, 하이브 +8.33%, 카카오 +7.56%, YG +5.48%, 엔씨 +5.13%, 네이버 +4.86%, JYP +4.63%, 넷마블 +4.24%). 보도로는 개장 초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았고(톱스타뉴스, 09:09), 자동차·금융주도 강했다(미디어펜, 09:32). 밤사이 미국 첫 거래일에도 로블록스 +8.49%, 테이크투 +7.13%, 넷플릭스 +4.68%, 디즈니 +4.18%였고 반도체 ETF(SMH)는 −2.75%였다(01절). 미국 밤의 갈림이 아시아 아침에는 「반도체 아래, 게임·콘텐츠 위」로 이어졌다.
미국 = 11/3 → 11/4 종가 · 도쿄·서울 = 직전 거래일 종가 → 11/5 첫 한 시간 끝 · %
미국 첫 거래일 — 11/3 → 11/4 종가
도쿄 — 11/4 종가 → 11/5 10:00
서울 — 11/4 종가 → 11/5 10:00
원자료
| 종목 | 시장 | 기준 | 변화 |
|---|---|---|---|
| 로블록스 RBLX | 미국 | 11/4 종가 | +8.49% |
| 테이크투 TTWO | 미국 | 11/4 종가 | +7.13% |
| 넷플릭스 NFLX | 미국 | 11/4 종가 | +4.68% |
| 디즈니 DIS | 미국 | 11/4 종가 | +4.18% |
| 코나미 9766.T | 도쿄 | 10:00 | +11.46% |
| 캡콤 9697.T | 도쿄 | 10:00 | +8.80% |
| 반다이남코 7832.T | 도쿄 | 10:00 | +8.27% |
| 소니 6758.T | 도쿄 | 10:00 | +8.21% |
| 넥슨 3659.T | 도쿄 | 10:00 | +7.06% |
| 닌텐도 7974.T | 도쿄 | 10:00 | +6.32% |
| 닛케이225 ^N225 | 도쿄 | 10:00 | +0.27% |
| 도쿄일렉트론 8035.T | 도쿄 | 10:00 | −7.76% |
| 어드반테스트 6857.T | 도쿄 | 10:00 | −9.40% |
| 에스엠 041510.KQ | 서울 | 10:00 | +12.43% |
| 하이브 352820.KS | 서울 | 10:00 | +8.33% |
| 카카오 035720.KS | 서울 | 10:00 | +7.56% |
| YG 122870.KQ | 서울 | 10:00 | +5.48% |
| 엔씨 036570.KS | 서울 | 10:00 | +5.13% |
| 네이버 035420.KS | 서울 | 10:00 | +4.86% |
| JYP 035900.KQ | 서울 | 10:00 | +4.63% |
| 넷마블 251270.KS | 서울 | 10:00 | +4.24% |
이것이 선거가 연 「추세 전환」인지는 도쿄와 서울이 다르게 말한다. 도쿄에서는 익숙한 시소다 — 지난 20거래일(10/6~11/4) 도쿄일렉트론·어드반테스트 평균이 2% 넘게 내린 날은 7일이었고, 그 가운데 6일 게임·콘텐츠 6종목 평균이 올랐다. 코나미는 10/29 상반기 실적과 함께 연간 이익 예상치를 올렸다 — 다음 날(10/30) 코나미 +15.02%, 도쿄일렉트론 −5.19%. 오늘은 그 시소가 더 크게 기울었다. 서울은 다르다 — 같은 기준으로 지난 20거래일(10/7~11/4)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평균이 2% 넘게 내린 날은 9일이었고, 엔터·게임·플랫폼 8종목 평균이 오른 날은 그 가운데 2일뿐이었다. 대개 같이 내렸다(10/30 SK하이닉스 −7.08%, 에스엠 −3.05%, 네이버 −1.49%). 오늘 아침 서울의 모양은 지난 한 달에 드물던 쪽이다. 종목마다 따로 붙은 일정도 있다. 하이브(11/4 −11.48%)와 에스엠(11/4 −7.21%)은 크게 내린 다음 날의 되돌림이기도 하고, 크래프톤은 11/3 이사회에서 약 3,000억 원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정해 공시했다. 닌텐도는 오늘(11/5) 상반기 실적을 발표한다(닌텐도 IR 일정). 하루치 아침이라, 바뀐 흐름인지는 오늘 종가와 다음 며칠이 가른다.
읽기 · 첫 한 시간은 반응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 미국 반응을 담은 첫 종가는 오늘 15:30이다.
다음에 볼 것
- 코스피 — 미국 반응을 담은 첫 종가(라이브 일지에 남긴다)
- 미국 10월 고용
- 의회 복귀 · 데이터센터 송전 비용 법안 상원 절차 표결(예정)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미국 11/17 장 마감 뒤)
그 뒤 일정 12개 더 보기
- 3년물 입찰 580억 달러(리펀딩 첫 입찰)
- 라이브 「결과 뒤 1주」 관찰 끝
- 미국 10월 생산자물가
- 10년물 입찰 420억 달러
- 30년물 입찰 250억 달러
- 대형 전력 부하 연계에 대한 지역 전력망 운영자들의 FERC 답변 기한
- 미 재무부 TIC(9월분)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미국 11/18)
- PJM 2029/30 용량 경매 입찰(상한 메가와트·일당 337.83달러)
- 연준 FOMC 성명
- 임시예산 만료
- 새 의회 — 일요일이라 실제 날짜가 바뀔 수 있다
레임덕 달력 — 11/9 상·하원 복귀 · 하원 12/17까지미국 날짜
- 임시예산 · 9/2 서명된 임시예산(H.R. 6500)이 12/11까지다. 두 번째 임시예산으로 2027년에 넘기는 안이 현실적이라는 분석이 있고, 부분 셧다운 가능성도 남았다 출처 출처
- 국방수권법(2027 회계연도) · 하원 통과(7/22), 상원은 통과하지 못했다. 하원안에는 중국산 탄화규소 웨이퍼로 만든 반도체의 국방 조달을 막는 조항(1848조)이 있다 출처 출처 출처
- 데이터센터 송전 비용 법안(S.5653) · 20MW 이상 데이터센터가 관련 송전 비용을 모두 내게 하는 초당적 법안이다. 따로 요금 보호법(H.R. 9340)은 하원을 417대 3으로 통과했고, 상원 절차 표결은 57대 43으로 60표에 못 미쳤다 출처 출처 출처
- ACA 보험료 세액공제 확대분 · 연장안은 하원만 통과했다. 2027년 기준 보험료는 평균 약 13% 오른다(KFF) 출처 출처
- 부채한도(41.1조 달러) · NTU 추정. 레임덕에서 올릴 수 있다는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의 말이 보도됐다 출처
- 이란 전쟁 추가경정예산 · 6/24 요청한 876억 달러(국방 671.5억 달러 포함)는 처리되지 않았다 출처
하늘보부는 어느 쪽이 처리될지 말하지 않는다. 결과가 바꾼 것은 이 목록의 2027년 마찰이다.
리본은 미리 묶어 두었기에 의미가 있다. 다음 물자국 — 11/5 코스피 종가, 11/6 고용, 11/9 의회 복귀 — 도 같은 막대에 적는다. 보부는 그 거리가 좋은지 나쁜지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