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소각 결정 흐름 기준연도 월평균 대비 3배↑ 발화 · 2배↑ 주시. ★결정 공시 기준이라 집행과 시차가 있다(취득기간 통상 3개월) — '이번 달 결정'이 '이번 달 매수'가 아니다. 금액은 안 센다(건수만). ★세는 단위는 「공시 건수」다 — 회사 수도 금액도 아니다. 그래서 같은 분기를 두고 '60개사'(회사 수)·'42.5조원'(금액)·'154건 소각/111건 처분'(다른 집계 창)처럼 다른 숫자가 나온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고, 이 칩과 더하거나 비교하면 안 된다.
쉬어도 되는 바늘 1개
연금 오버행
주시
연기금 등 2026 누계 순매도
기준: 주시 · 기준: 발화 · 눈금 단위: 조 원
순매도 7.7조 (누계 · 코스피 7.4) · 비중 29.1% vs 목표 20.8%(6월말)
#24 연금 오버행 연기금등 2026 누계 순매도 15조↑ 발화 · 5조↑ 주시. ★'연기금등'은 국민연금 단독이 아니다(공제회·기타 연기금 포함) — 보도의 '국민연금 −8.8조'와 정의가 다르다. 두 값이 가까운 건 교차검증이지 동일 계열이 아니다. ★리밸런싱 오버행은 코스피 전용이다(코스닥은 사실상 0). ★목표 20.8%는 5/28 기금위가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 → 20.8%로 올린 결과다 — 즉 오버행을 줄이는 방향의 변화였다. 초과 8.3%p는 이미 상향된 목표 대비다. ★비중은 공단 공표치(6/30 기준 29.1%)이고 목표 20.8%는 5/28 기금운용위 의결분 — 값 줄의 괄호가 기준일이다(미확인 출처면 '(보도)'가 붙는다). 보도의 '~30%'는 그 뒤 지수 급등을 반영한 추정이라 기준일이 없다. 상태를 정하는 건 실측(연기금등 누계)뿐이다 — 비중은 월 단위 저빈도라 색을 건드리지 않는다.
#21 두 해협의 유조선 바브엘만데브 유조선이 하루 2척 미만이면 발화 · 2~5척 주시. 척수다. 통과량(mb/d)이 아니다 — AIS 척수로 만든 지수도 원유 물량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두 계열은 창이 달라 값이 두 배까지 벌어진다 — 어느 쪽을 썼는지 출처 설명 에 적는다. TankerMap 실패 시 대체 자료를 쓴다.
사람이 확인기준일 8/20사람 확인 8/20오래됨 · 80일 전끝난 사건 — 확인 필요주시로나온 편 #14#15
바늘 규칙
#15 재무부 바이백 창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을 회당 $20억 → 최소 $40억으로 배증(10~20년·20~30년 구간). ★기간이 정해진 개입이라 종료일이 판정일이다 — 11/4 는 중간선거(11/3) 바로 다음날이자 다음 분기 국채발행계획 발표일이다. 창이 닫힌 뒤 장기금리가 어디로 가는지가 #13 논제의 답이다.
#14 삼성 이사회 ★삼성전자가 8월 중 이사회를 소집해 특별현금배당 등 주주환원을 의결할 예정이며 규모 100조 초과로 보도됐다(머니투데이 단독 8/20 등). ★아직 공시가 아니라 보도다 — DART 결의 공시가 나와야 발화. ★★관전은 금액이 아니라 형태다: 하이닉스는 소각(현금 0·지분율↑), 삼성은 배당(현금 유입)으로 전해진다 — 두 지배주주의 수요가 다르다는 가설의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