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세 — 시장은 하원에 크게 걸었고, 상원은 흔들린다
지금 의석부터. 하원은 공화 218, 민주 214, 무소속 1, 공석 2이다. 435석 전부를 다시 뽑고, 과반은 218석이다. 상원은 공화 53, 민주 45에 민주와 함께하는 무소속 2이다. 35석을 뽑는다(공화 의석 22, 민주 의석 13). 50 대 50이면 부통령이 결정한다. 그래서 다수당이 바뀌려면 하원·상원 모두 민주 쪽 순증 4석이 필요하다.
읽는 순서 · 가격은 센트다. 100센트면 확실, 50센트면 반반이라는 뜻으로 거래된다. 파랑은 하원, 주황은 상원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는 계약이다. 하루의 마지막 거래가다.
하원은 두 달 내내 85~94센트에 붙어 있었다. 상원은 10/9 60센트까지 내려갔다가 10/31 72센트로 올라왔다. 시장이 크게 건 곳은 하원이고, 흔들리는 곳은 상원이다
여기까지 읽는다 · 예측시장 가격은 돈을 건 사람들의 값이지 확률 그 자체가 아니다. 칼시 한 곳의 값이다. 폴리마켓의 11/1 값은 표 1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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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하원 민주(센트) | 상원 민주(센트) |
|---|---|---|
| 2026-09-01 | 85.0 | 48.0 |
| 2026-09-15 | 86.0 | 55.0 |
| 2026-09-30 | 91.5 | 63.0 |
| 2026-10-09 | 90.0 | 60.0 |
| 2026-10-15 | 90.1 | 63.0 |
| 2026-10-22 | 91.4 | 69.0 |
| 2026-10-25 | 90.3 | 63.0 |
| 2026-10-29 | 91.9 | 68.0 |
| 2026-10-31 | 93.1 | 72.0 |
읽는 순서 · 막대 하나가 100이다. 왼쪽부터 민주 양원, 하원 민주·상원 공화, 공화 양원, 하원 공화·상원 민주의 몫이다. 색은 정당의 색과 상관없다.
두 시장은 민주 양원에 70~71.5를, 공화 양원에 4.5~7.1을 둔다. 디시전데스크HQ 모델은 공화 양원을 17로 시장보다 크게 본다
여기까지 읽는다 · 시장은 11/1 15:21 UTC, 모델은 10/30~31 값이다. 넷의 합이 반올림 때문에 100과 조금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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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양원 | 하원 민주·상원 공화 | 공화 양원 | 하원 공화·상원 민주 | |
|---|---|---|---|---|
| 칼시(시장) | 70 | 27 | 7.1 | 0.4 |
| 폴리마켓(시장) | 71.5 | 22.5 | 4.5 | 0.6 |
| DDHQ(모델) | 60 | 21 | 17 | 2 |
| 무엇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기준일 |
|---|---|---|---|
| 칼시(예측시장) | 93.4% | 72% | 11/1 |
| 폴리마켓(예측시장) | 94.5% | 72.5% | 11/1 |
| 디시전데스크HQ(모델) | 83% · 241석 전망 | 63% · 52석 전망 | 10/31 |
| 실버 불리틴(모델) | 95% | 77.7~79% | 10/23 · 10/30 |
| 쿡 폴리티컬 리포트(등급) | 경합 17곳 · 가장 그럴듯한 결과 민주 +12~22석 | 경합 7곳(아래 표의 일곱 주) | 10/23 · 10/20 |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93.4%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72%
- 기준일
- 11/1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94.5%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72.5%
- 기준일
- 11/1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83% · 241석 전망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63% · 52석 전망
- 기준일
- 10/31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95%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77.7~79%
- 기준일
- 10/23 · 10/30
- 하원(민주 다수 승률)
- 경합 17곳 · 가장 그럴듯한 결과 민주 +12~22석
- 상원(민주 다수 승률)
- 경합 7곳(아래 표의 일곱 주)
- 기준일
- 10/23 · 10/20
여론조사는 같은 쪽을 가리킨다. 정당만 묻는 의회 투표 의향 평균은 민주 +8.2%p(RCP), +8.9%p(실버 불리틴), +8.1%p(PollCheck)다. 대통령 지지율 평균은 36.9~38.2%다(PollCheck·RCP, 11/1). 상원의 승부처 일곱 곳은 차이가 0.4~4.1%p다.
| 주(11/1 평균) | 지금 의석 | 민주·무소속 쪽 | 공화 쪽 | 차이 | 쿡 등급 |
|---|---|---|---|---|---|
| 텍사스 | 공화 코닌(경선 탈락) | 탈라리코(민) 48.5 | 팩스턴(공) 45.7 | D+2.8 | 경합 |
| 오하이오(보궐) | 공화 허스테드 | 브라운(민) 48.4 | 허스테드(공) 45.4 | D+3.0 | 경합 |
| 메인 | 공화 콜린스 | 잭슨(민) 49.1 | 콜린스(공) 46.9 | D+2.2 | 경합 |
| 알래스카 | 공화 설리번 | 펠톨라(민) 51.1 | 설리번(공) 48.5 | D+2.6 | 경합 |
| 아이오와 | 공화 언스트(불출마) | 투렉(민) 46.3 | 힌슨(공) 45.9 | D+0.4 | 경합 |
| 캔자스 | 공화 마셜 | 해밀턴(민) 48.1 | 마셜(공) 45.9 | D+2.2 | 경합 |
| 미시간 | 민주 피터스(불출마) | 엘-사예드(민) 48.8 | 로저스(공) 44.7 | D+4.1 | 경합 |
| 사우스캐롤라이나 | 공화 | 앤드루스(민) 45.2 | 그레이엄(공) 46.7 | R+1.5 | 공화 약우세 |
| 네브래스카 | 공화 리케츠 | 오즈번(무) 45.7 | 리케츠(공) 47.2 | R+1.5 | 공화 우세 |
- 지금 의석
- 공화 코닌(경선 탈락)
- 민주·무소속 쪽
- 탈라리코(민) 48.5
- 공화 쪽
- 팩스턴(공) 45.7
- 차이
- D+2.8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허스테드
- 민주·무소속 쪽
- 브라운(민) 48.4
- 공화 쪽
- 허스테드(공) 45.4
- 차이
- D+3.0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콜린스
- 민주·무소속 쪽
- 잭슨(민) 49.1
- 공화 쪽
- 콜린스(공) 46.9
- 차이
- D+2.2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설리번
- 민주·무소속 쪽
- 펠톨라(민) 51.1
- 공화 쪽
- 설리번(공) 48.5
- 차이
- D+2.6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언스트(불출마)
- 민주·무소속 쪽
- 투렉(민) 46.3
- 공화 쪽
- 힌슨(공) 45.9
- 차이
- D+0.4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마셜
- 민주·무소속 쪽
- 해밀턴(민) 48.1
- 공화 쪽
- 마셜(공) 45.9
- 차이
- D+2.2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민주 피터스(불출마)
- 민주·무소속 쪽
- 엘-사예드(민) 48.8
- 공화 쪽
- 로저스(공) 44.7
- 차이
- D+4.1
- 쿡 등급
- 경합
- 지금 의석
- 공화
- 민주·무소속 쪽
- 앤드루스(민) 45.2
- 공화 쪽
- 그레이엄(공) 46.7
- 차이
- R+1.5
- 쿡 등급
- 공화 약우세
- 지금 의석
- 공화 리케츠
- 민주·무소속 쪽
- 오즈번(무) 45.7
- 공화 쪽
- 리케츠(공) 47.2
- 차이
- R+1.5
- 쿡 등급
- 공화 우세
그런데 오차도 같이 적어 둔다. 최근 선거에서 공화당이 여론조사 평균보다 잘 나온 사례가 있다. 2024년 오하이오는 평균 트럼프 +7.7%p, 결과는 약 +11%p였다. 2020년 메인은 평균 기디언(민) +3.8%p였지만 콜린스(공)가 8.6%p 차로 이겼다. 오차가 한 방향만은 아니다. 2022년 뉴햄프셔 상원은 평균 해선(민) +1.4%p, 결과는 +9.1%p였다. 선거구 재획정도 지도대로라면 공화 쪽에 순 약 10석을 더해 준다(AP 집계). 칼시는 아이오와에서 여론조사 평균과 달리 공화 후보를 56센트로 앞에 둔다.
언제 아나. 투표는 한국 시간 11/4 아침 8시부터 차례로 끝난다. 2018년 하원은 미국 밤 9시 반 무렵, 한국으로는 다음 날 오전 11시 반 무렵 윤곽이 나왔다. 2022년에는 상원이 4일, 하원이 8일 걸렸다. 칼시의 「AP 결정 시각」 계약은 하원이 한국 오후 2시 전에 결정될 가능성을 44~50센트, 오후 6시 전은 69~76센트로 거래한다(거래가 적다). 상원은 알래스카 순위 투표 집계(현지 11/18), 조지아 결선(12/1, 과반이 없을 때)이 남을 수 있다.
| 한국 시각(11/4) | 투표가 끝나는 곳 |
|---|---|
| 08:00 | 인디애나·켄터키 동부 |
| 09:00 | 조지아·버지니아·플로리다 대부분·사우스캐롤라이나 |
| 09:30 |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 |
| 10:00 | 펜실베이니아·미시간 대부분·메인·텍사스 대부분 |
| 11:00 | 아이오와·네브래스카·루이지애나·애리조나·뉴욕·위스콘신 |
| 12:00 | 몬태나·네바다 |
| 13:00 |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 |
| 14:00~15:00 | 알래스카·하와이 |
- 투표가 끝나는 곳
- 인디애나·켄터키 동부
- 투표가 끝나는 곳
- 조지아·버지니아·플로리다 대부분·사우스캐롤라이나
- 투표가 끝나는 곳
-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
- 투표가 끝나는 곳
- 펜실베이니아·미시간 대부분·메인·텍사스 대부분
- 투표가 끝나는 곳
- 아이오와·네브래스카·루이지애나·애리조나·뉴욕·위스콘신
- 투표가 끝나는 곳
- 몬태나·네바다
- 투표가 끝나는 곳
-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
- 투표가 끝나는 곳
- 알래스카·하와이
읽기(해석) · 시장이 크게 걸어 둔 곳은 하원이다(민주 계약 약 93센트). 가격과 다른 결과가 나올 여지는 가격으로 보면 상원 쪽이 크다(약 72센트).
바람과 모래주머니 — 선거가 바꾸는 것, 바꾸지 않는 것
열기구는 바람을 고를 수 없다. 바구니에 탄 사람이 고를 수 있는 것은 모래주머니다. 무엇을 매달고, 언제 던질지. 이번 선거는 그 모래주머니를 누가 쥘지를 정한다.
| 손잡이 | 누가 쥐나 | 선거가 바꾸는 것 |
|---|---|---|
| 관세(301조 기준, 한국·일본 12.5% 상한 · 232조 첨단 AI 칩 25%) | 행정부·법원 | 거의 없음. 의회는 122조 관세 연장을 해 주지 않았다(7/24 만료) |
| IEEPA 관세 | 법원 | 없음. 대법원 6-3 위법 판결(2/20), 환급 진행 중 |
| 칩 통제의 집행(CXMT 등 100곳 넘는 기업의 거래제한 명단 보류, H200 판매 허가) | 행정부 | 없음. 미·중 휴전(1/10까지)이 더 큰 변수 |
| 연준 의장(워시, 2030년까지) | — | 없음. 다만 2027~28년 이사 인준은 상원 다수당이 정한다 |
| 예산(12/11 시한)·부채한도(2027년 5월 무렵) | 의회 | 분점이면 임시예산·셧다운·한도 싸움이 잦다. 공화 양원이면 과반으로 처리하는 예산조정이 다시 열린다. 민주 양원이어도 대통령 거부권이 남는다 |
| 이란 전쟁 비용 중심의 추경 876억 달러 | 의회 | 레임덕 또는 새 의회에서 다룬다. 의회가 전쟁의 돈줄에 실제로 손대는 첫 자리 |
| 칩 통제 법안(국방수권법 조항) | 의회 | 초당적이라 다수당보다 법안 수레가 중요하다. 하원 216-212 통과, 상원은 7/14 절차 표결(50-46) 실패 뒤 멈춤 |
| 데이터센터 전기 요금 | 의회·FERC·주 | 양당이 같은 방향(03절) |
| 조사(하원)·인준(상원) | 의회 | 다수당이 정한다. 새 의회는 2027/1/3에 열린다 |
- 누가 쥐나
- 행정부·법원
- 선거가 바꾸는 것
- 거의 없음. 의회는 122조 관세 연장을 해 주지 않았다(7/24 만료)
- 누가 쥐나
- 법원
- 선거가 바꾸는 것
- 없음. 대법원 6-3 위법 판결(2/20), 환급 진행 중
- 누가 쥐나
- 행정부
- 선거가 바꾸는 것
- 없음. 미·중 휴전(1/10까지)이 더 큰 변수
- 누가 쥐나
- —
- 선거가 바꾸는 것
- 없음. 다만 2027~28년 이사 인준은 상원 다수당이 정한다
- 누가 쥐나
- 의회
- 선거가 바꾸는 것
- 분점이면 임시예산·셧다운·한도 싸움이 잦다. 공화 양원이면 과반으로 처리하는 예산조정이 다시 열린다. 민주 양원이어도 대통령 거부권이 남는다
- 누가 쥐나
- 의회
- 선거가 바꾸는 것
- 레임덕 또는 새 의회에서 다룬다. 의회가 전쟁의 돈줄에 실제로 손대는 첫 자리
- 누가 쥐나
- 의회
- 선거가 바꾸는 것
- 초당적이라 다수당보다 법안 수레가 중요하다. 하원 216-212 통과, 상원은 7/14 절차 표결(50-46) 실패 뒤 멈춤
- 누가 쥐나
- 의회·FERC·주
- 선거가 바꾸는 것
- 양당이 같은 방향(03절)
- 누가 쥐나
- 의회
- 선거가 바꾸는 것
- 다수당이 정한다. 새 의회는 2027/1/3에 열린다
큰 손잡이는 선거 밖에 있다.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해 온 관세와 칩 통제는 행정부가 쥐고 있다. 관세의 큰 틀은 법원이 이미 한 번 바꿨다. 선거가 직접 바꾸는 것은 돈과 속도다. 얼마를 쓰고 빌릴지, 얼마나 빨리 법을 통과시키고 사람을 앉힐지.
읽기(해석) · 그래서 선거 결과는 정책의 방향보다 2027년의 마찰을 정한다. 아래 다섯 주머니가 그 마찰이 나타나는 자리다.
전기 요금 고지서 — 데이터센터가 투표용지에 오른 이유
선거판에서 데이터센터는 AI가 아니라 고지서로 나온다. AI를 최우선 쟁점으로 꼽은 유권자는 1%도 안 된다. 그런데 자기 동네의 새 데이터센터에는 다수가 반대한다. 쟁점은 기술이 아니라 요금이다.
| 무엇 | 값 | 언제 |
|---|---|---|
| 데이터센터를 언급한 선거 광고 | 4,500만 달러 넘음 · 공화 쪽 2,200만, 민주 쪽 2,100만 달러 넘음 · 광고 수 민주 127, 공화 67 | 1~8월(AdImpact, NPR) |
| 요금 보호법(대형 부하가 전력망 증설비를 내게 하는 연방 기준을 규제기관이 검토하게 함) | 하원 417-3 통과 · 상원 절차 표결 57-43으로 60표 미달 | 9월 · 9/30 |
| 상원 초당 인허가 합의(공화 2·민주 2) | 데이터센터가 관련 송전 비용을 모두 부담 · 표결은 선거 뒤 레임덕 회기 | 9/30 |
| FERC | 50MW 넘는 대형 부하 접속 규정을 고치라고 여섯 전력시장에 명령 | 6/18 |
| 전기 요금 | 2025년 연간 주거용: 미국 +5.0% · 워싱턴 DC +23.9% · 펜실베이니아 +8.6%(전년 대비) | EIA 전력 월보 2026/02 · 표 5.6.B(잠정) |
| 여론 | 지역 새 AI 데이터센터 반대 61%★(NYT/시에나) · AI에 필요한 전력 때문에 전기 요금이 오를까 우려 77%(로이터/입소스) · 같은 조사에서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57% | 9~10월 · 6월 |
- 값
- 4,500만 달러 넘음 · 공화 쪽 2,200만, 민주 쪽 2,100만 달러 넘음 · 광고 수 민주 127, 공화 67
- 언제
- 1~8월(AdImpact, NPR)
- 값
- 하원 417-3 통과 · 상원 절차 표결 57-43으로 60표 미달
- 언제
- 9월 · 9/30
- 값
- 데이터센터가 관련 송전 비용을 모두 부담 · 표결은 선거 뒤 레임덕 회기
- 언제
- 9/30
- 값
- 50MW 넘는 대형 부하 접속 규정을 고치라고 여섯 전력시장에 명령
- 언제
- 6/18
- 값
- 2025년 연간 주거용: 미국 +5.0% · 워싱턴 DC +23.9% · 펜실베이니아 +8.6%(전년 대비)
- 언제
- EIA 전력 월보 2026/02 · 표 5.6.B(잠정)
- 값
- 지역 새 AI 데이터센터 반대 61%★(NYT/시에나) · AI에 필요한 전력 때문에 전기 요금이 오를까 우려 77%(로이터/입소스) · 같은 조사에서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57%
- 언제
- 9~10월 · 6월
양당의 말(나란히). 민주(위스콘신)는 「AI 데이터센터가 전기 요금을 치솟게 하는 것을 막겠다」고 광고했다. 공화(플로리다)는 「요금을 올리는 데이터센터로부터 가족을 지키겠다」고 광고했다. 익명의 공화당 관계자는 NPR에 「제 전기를 스스로 내면 괜찮다」가 가장 인기 있는 입장이라고 했다. 상원 민주는 요금 보호법이 충분하지 않다며 절차 표결을 막았다(슈머 원내대표는 「사기」라고 불렀다). 행정부는 중국과의 경쟁에 필수라며 증설을 촉구한다.
우리가 지켜보던 질문과 잇는다. 하늘보부의 질문 카드 Q16은 「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다. 11/1 점검에서 손잡이는 현금 많은 빅테크가 쥐고 있었다. 가장 강한 고리는 「지출을 늦추면 지출자의 현금과 주가가 좋아진다」였다. 2019년 클라우드가 소화기에 들어갔을 때 마이크로소프트 +55%, 메타 +57%, 애플 +86%였다. 2023년 2월 메타가 설비투자 안내를 낮춘 날 주가는 +23.3%였다. 그러나 손잡이를 돌리기 어렵게 하는 힘도 컸다. 이미 맺은 약정, 그리고 「먼저 물러나면 진다」는 믿음이다.
선거판은 세 번째 힘을 보여 준다. 전기 요금과 인허가다. 회사가 줄이지 않아도 바깥에서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 같은 용량에 드는 돈이 늘고, 일정이 지역에서 밀린다. Q16에는 이 관측을 한 줄로 붙였다.
읽기(해석) · 이 주머니는 당을 가리지 않는다. 양당이 비슷한 돈을 데이터센터 광고에 썼고, 하원 표결은 거의 만장일치였다. 양당 모두 「데이터센터가 자기 전기값을 낸다」 쪽을 말한다. 다만 상원에서는 얼마나 강제할지를 두고 갈려 60표에 못 미쳤고, 초당 인허가 합의는 레임덕 표결을 앞두고 있다.
속도가 바뀌면 메모리는 — 한국과 CXMT의 자리
데이터센터의 속도는 메모리 값의 속도다. 아마존은 올해 설비투자를 2,000억에서 2,200억 달러로 올리면서 메모리 값을 주된 이유로 들었다. 거꾸로도 작동한다. 메모리 값이 내리면 같은 용량을 사는 데 드는 돈이 준다. 하늘보부 질문 Q15 「메모리 값은 누구의 비용인가」가 여기서 이어진다.
완충은 두 겹이다. SK하이닉스는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이 공급 가능량의 2배를 넘는다고 했다. 장기계약은 값이 합의한 범위 안에서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적당한 감속은 출하보다 「못 채운 수요」부터 줄인다.
| 순서 | 닿는 곳 | 왜 |
|---|---|---|
| 1 | HBM·서버 D램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가 2026년 메모리 수요의 가장 큰 몫이다 |
| 2 | 범용 D램 값 — 모두 | 남는 웨이퍼가 범용으로 돌아오면 범용 값이 내린다 |
| 3 | CXMT(중국)의 수요 | 거의 닿지 않는다. 고객이 중국 클라우드·폰 회사(국내 매출 63%★, 2025년 상반기)이고, 중국 빅테크 설비투자는 2027년에도 늘어난다는 전망(무디스) |
- 닿는 곳
- HBM·서버 D램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 왜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가 2026년 메모리 수요의 가장 큰 몫이다
- 닿는 곳
- 범용 D램 값 — 모두
- 왜
- 남는 웨이퍼가 범용으로 돌아오면 범용 값이 내린다
- 닿는 곳
- CXMT(중국)의 수요
- 왜
- 거의 닿지 않는다. 고객이 중국 클라우드·폰 회사(국내 매출 63%★, 2025년 상반기)이고, 중국 빅테크 설비투자는 2027년에도 늘어난다는 전망(무디스)
중국 메모리는 어떤가. CXMT의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84.84%다. 생산능력은 월 약 30만 장이다(트렌드포스). 2023년에는 순손실 약 163억 위안을 내는 중에도 증설을 이어 갔다(투자설명서·보도). 값이 내리면 이익은 줄지만, 문을 닫게 하기는 어렵다. 한국의 두 회사는 세계 D램 매출의 64.3%(삼성 39.4%, SK하이닉스 24.9%)를 차지한다. 감속이 온다면 매출 비중이 큰 만큼 노출도 가장 크다.
읽기(해석) · 선거가 메모리에 닿는 길은 직접이 아니라 03절의 전기 요금을 거친다. 메모리 쪽의 값과 이익은 #33 「물이 빠진 숲」의 02·05절에 있다.
칩 통제 — 당이 아니라 의회 대 백악관
칩 통제의 갈등선은 주로 공화 대 민주보다 의회 대 백악관에 가깝다. 의회의 칩 법안은 양당 의원이 함께 지지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H200 판매 허가와 명단 보류는 행정부의 결정이다.
| 법안·움직임 | 누가 | 어디까지 |
|---|---|---|
| AI OVERWATCH(첨단 AI 칩 수출 금지 18개월 연장, 덜 첨단인 칩도 상무부 확인 뒤 허가) | 뱅크스(공) 의원실 발표 | 상원 국방수권법(S. 4784)에 들어감 |
| 칩 보안법(첨단 칩 위치 확인) | 지지 의원 공화 17 · 민주 13 | 하원 외교위 42-0 |
| MATCH(반도체 장비 통제) | 의회 | 상원 국방수권법에 들어갔다는 보도★ |
| CXMT·YMTC 메모리 구매 금지 요구 | 물레나(공) · 화이트사이즈(민) | 상무부에 보낸 서한(7월) |
| H200 중국 판매 | 행정부 허가(매출의 25%를 정부가 받는 조건) | 민주당 안에서도 의견이 갈림 — 칸나 의원은 구형 칩 판매에 열려 있음 |
| 거래제한 명단(CXMT·딥시크 등) | 행정부 | 승인됐으나 휴전 중 미발표 |
- 누가
- 뱅크스(공) 의원실 발표
- 어디까지
- 상원 국방수권법(S. 4784)에 들어감
- 누가
- 지지 의원 공화 17 · 민주 13
- 어디까지
- 하원 외교위 42-0
- 누가
- 의회
- 어디까지
- 상원 국방수권법에 들어갔다는 보도★
- 누가
- 물레나(공) · 화이트사이즈(민)
- 어디까지
- 상무부에 보낸 서한(7월)
- 누가
- 행정부 허가(매출의 25%를 정부가 받는 조건)
- 어디까지
- 민주당 안에서도 의견이 갈림 — 칸나 의원은 구형 칩 판매에 열려 있음
- 누가
- 행정부
- 어디까지
- 승인됐으나 휴전 중 미발표
그래서 다수당이 바뀌는 것만으로 방향이 크게 달라질 근거는 약하다. 바늘은 셋이다. 레임덕 국방수권법에 이 조항들이 남는지(지난해 GAIN AI는 상원판에만 들어가 하원판과 조율 대상이 됐다), 11/10 수출통제 「계열사 규칙」이 다시 살아나는지(연장 관보가 아직 없다), 1/10 휴전이 끝난 뒤 명단이 발표되는지다.
돈의 시계 — 적자, 부채한도, 12월 연준
선거가 금리에 닿는 길은 재정의 크기다. 적자는 이미 크고, 관세 수입은 대법원 판결 뒤 환급으로 줄었다.
| 무엇 | 값 | 기준 |
|---|---|---|
| 2026회계연도 적자 | 1조 9,925억 달러(전년 1조 7,754억 달러) | 재무부 월간 보고, 9/30 |
| 순관세 수입 | 1,732억 달러(총 3,178억 달러 − 관세 환급 1,446억 달러, 대부분 IEEPA) · 전년 1,949억 달러 | 같음 |
| 부채한도 | 41.1조 달러 · 2027년 5월 무렵(범위 2~7월) 닿음, 현금이 바닥나는 X-date는 2028년 2월 무렵 | NTU |
| 예산 시한 | 12/11(지금 임시예산: 상원 90-6, 하원 370-48) · 단기 임시예산 재연장이 선택지 가운데 하나(홀랜드앤나이트) | SpacePolicyOnline, 홀랜드앤나이트 |
| 미국 10년 국채 금리 | 4.98%(10/29) · 1년 전(2025/10/29) 4.08% | FRED |
| 연준 | 10/28 동결(3.75~4.00%, 10-2, 소수 둘은 인상 주장) · 다음 회의 12/8~9 · 시장의 12월 인상 가격 10/26 약 73% → 결정 뒤 약 85%로 보도★ | 연준, 키플링어 |
- 값
- 1조 9,925억 달러(전년 1조 7,754억 달러)
- 기준
- 재무부 월간 보고, 9/30
- 값
- 1,732억 달러(총 3,178억 달러 − 관세 환급 1,446억 달러, 대부분 IEEPA) · 전년 1,949억 달러
- 기준
- 같음
- 값
- 41.1조 달러 · 2027년 5월 무렵(범위 2~7월) 닿음, 현금이 바닥나는 X-date는 2028년 2월 무렵
- 기준
- NTU
- 값
- 12/11(지금 임시예산: 상원 90-6, 하원 370-48) · 단기 임시예산 재연장이 선택지 가운데 하나(홀랜드앤나이트)
- 기준
- SpacePolicyOnline, 홀랜드앤나이트
- 값
- 4.98%(10/29) · 1년 전(2025/10/29) 4.08%
- 기준
- FRED
- 값
- 10/28 동결(3.75~4.00%, 10-2, 소수 둘은 인상 주장) · 다음 회의 12/8~9 · 시장의 12월 인상 가격 10/26 약 73% → 결정 뒤 약 85%로 보도★
- 기준
- 연준, 키플링어
은행들의 견해(그들의 견해, 나란히). 시티는 민주 의회와 공화 대통령의 교착이 적자 법안과 국채 발행을 줄여 채권에 좋다고 본다★. BNY는 공화 양원이 채권에 가장 부담이라고 보고, 어느 쪽이든 2027~28년 적자는 GDP의 6% 근처라고 본다. BBH는 재정이 더 느슨해지는 쪽이면 달러와 장기 국채에 부담이라고 본다. J.P. 모건 자산운용은 재정 교착이 장기 국채를 받칠 수 있고, 부채한도 협상이 변동성을 부른다고 본다. BofA(하트넷)는 민주 양원이면 미국 주식이 10% 넘게 빠지고 AI 주식의 낙폭이 클 수 있으며, 공화가 상원을 지키면 AI가 이끄는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골드만삭스(스나이더, 7월)는 민주 하원이 대체로 값에 반영돼 있어 선거 결과보다 기초 여건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연준의 12월은 선거 뒤에 온다. 도이체방크는 생활비가 쟁점인 선거 전에는 연준이 인상 헤드라인을 피하려 할 수 있다고 봤다★. 워시 의장은 10/28 기자회견에서 선거는 이번 결정에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원 다수당은 2027~28년 연준 이사 인준을 정한다(부의장 임기 2027년 9월, 파월 이사 임기 2028년 1월). 대법원은 6월 이사 해임에 「상당한 사유」와 사법 심사가 필요하다고 했다(5-4).
유동성의 배관 — 선거가 달러의 흐름에 닿는 길
유동성은 시장에 도는 달러의 양이다. 선거가 이 배관에 닿는 곳은 넷이다. 재무부의 현금 계좌, 국채를 얼마나 찍는지, 연준, 그리고 은행·코인 규제다. 이 가운데 가장 빨리, 가장 크게 닿는 곳은 재무부의 현금 계좌다.
계좌가 차면 시장의 달러가 준다. 재무부 현금 계좌(TGA)는 정부의 지갑이 연준에 있는 것이다. 세금이 들어오거나 국채를 팔면 계좌가 차고, 그만큼 은행 준비금이 빠진다. 정부가 돈을 쓰면 반대로 준비금이 는다. 예전에는 MMF가 연준에 맡겨 둔 역레포가 이 움직임을 받아 주는 완충이었다. 지금 역레포는 월말에도 44억 달러로 거의 바닥이다. 그래서 계좌가 늘면 준비금이 그대로 준다. 최근 2주(10/14→10/28) TGA는 +1,298억 달러, 준비금은 −1,356억 달러였다(대응률 1.045).
역레포는 10/30 월말에도 44억 달러. 받아 줄 완충이 거의 바닥이다.
| 배관 | 지금 | 참고 |
|---|---|---|
| 은행 준비금 | 2조 8,952억 달러(10/28 수요일) | 2주 −1,356억 달러 · 2025년 바닥 2조 8,480억 달러(2025/10/29 주평균) |
| 재무부 현금 계좌(TGA) | 1조 402억 달러(10/29) | 2주 +1,298억 달러 · 10/27 1조 525억 달러 |
| 역레포(MMF가 연준에 맡긴 돈) | 44억 달러(10/30 월말) · 10/28은 2억 달러 미만 | 거의 바닥. 받아 줄 완충이 남아 있지 않다 |
| 단기 금리 | SOFR 3.94%(10/29) · 지급준비금 이자(IORB) 3.90% | SOFR−IORB +4bp, 거래 상위 1%는 4.02% · 상설 레포 이용 거의 0(10/29 3,100만 달러) |
| 연준 대차대조표 | 양적긴축 2025년 12월 1일 끝 | 준비금 관리 매입 월 400억 → 250억 → 100억 → 0(8월~) · 만기 재투자 약 146억 |
| MMF 자산(ICI 주간) | 7.90조 달러(10/28) | 정부형 6.50조 달러 |
| 스테이블코인 | 2,984억 달러(11/1) | 5/17 최고 3,155억 달러 · 2025년 말 3,044억 달러 |
- 지금
- 2조 8,952억 달러(10/28 수요일)
- 참고
- 2주 −1,356억 달러 · 2025년 바닥 2조 8,480억 달러(2025/10/29 주평균)
- 지금
- 1조 402억 달러(10/29)
- 참고
- 2주 +1,298억 달러 · 10/27 1조 525억 달러
- 지금
- 44억 달러(10/30 월말) · 10/28은 2억 달러 미만
- 참고
- 거의 바닥. 받아 줄 완충이 남아 있지 않다
- 지금
- SOFR 3.94%(10/29) · 지급준비금 이자(IORB) 3.90%
- 참고
- SOFR−IORB +4bp, 거래 상위 1%는 4.02% · 상설 레포 이용 거의 0(10/29 3,100만 달러)
- 지금
- 양적긴축 2025년 12월 1일 끝
- 참고
- 준비금 관리 매입 월 400억 → 250억 → 100억 → 0(8월~) · 만기 재투자 약 146억
- 지금
- 7.90조 달러(10/28)
- 참고
- 정부형 6.50조 달러
- 지금
- 2,984억 달러(11/1)
- 참고
- 5/17 최고 3,155억 달러 · 2025년 말 3,044억 달러
읽는 순서 · 재무부가 연준에 둔 현금 계좌의 하루 마감 잔고다(십억 달러). 띠는 부채한도에 묶였던 기간(2023/1/19~6/3, 2025/1/21~7/4)과 2025년 셧다운(10/1~11/12)이다.
2023년에는 한도에 닿자 계좌가 4,556억 달러(1/19)에서 229억 달러(6/1)까지 빠졌다가, 한도를 유예한 뒤 다시 찼다(10/24 8,704억 달러). 2025년에는 7월 한도 상향 뒤 3,132억 달러(7/3)에서 1조 6억 달러(10/30)까지 찼고, 그 끝은 셧다운과 겹쳤다. 지금은 1조 402억 달러(10/29)다
여기까지 읽는다 · 세금 납부일과 국채 결제일마다 크게 출렁인다. 하루 값보다 몇 주의 방향을 본다. 2023년에는 역레포에 2조 달러 넘는 완충이 있었고 지금은 거의 없다. 같은 크기의 움직임도 시장에 닿는 정도가 다르다.
원자료 표로 보기
| 날짜 | 잔고(십억 달러) | 무엇 |
|---|---|---|
| 2023-01-19 | 455.6 | 부채한도 닿음(특별 조치 시작) |
| 2023-06-01 | 22.9 | 2023년 바닥 |
| 2023-08-31 | 541.8 | 다시 채우는 중 |
| 2023-10-24 | 870.4 | 2023년 다시 채운 꼭대기 |
| 2025-07-03 | 313.2 | 2025년 한도 상향 직전 |
| 2025-09-30 | 890.8 | 셧다운 전날 |
| 2025-10-30 | 1,000.6 | 셧다운 중 최고 |
| 2025-11-12 | 943.1 | 셧다운 끝 |
| 2026-10-27 | 1,052.5 | 2026년 10월 꼭대기 |
| 2026-10-29 | 1,040.2 | 지금 |
선거가 이 계좌의 시계를 정하는 두 자리. 하나는 부채한도다. 한도에 닿으면 재무부는 새로 빌리지 못하고 계좌의 현금을 꺼내 쓴다. 시장에 달러가 풀린다. 한도가 풀리면 재무부는 계좌를 다시 채우려고 단기채를 몰아서 판다. 이번에는 시장에서 달러를 빨아들인다. 2023년과 2025년에 실제로 그랬다(도표 3). 다른 하나는 예산 시한과 셧다운이다. 셧다운이면 재량 지출 일부가 멈추고 세금은 계속 들어와 계좌가 붓기 쉽다. 2025년 가을이 그랬다(그때는 단기채 발행도 겹쳤다).
| 계좌의 시계 | 지금·선례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다음 날짜 |
|---|---|---|---|
| 부채한도 | 한도 41.1조 달러, 남은 여유 7,132억 달러(10/29, 9/30에는 1조 1,249억 달러). 2025년 7월 예산조정법이 한도를 5조 달러 올렸다 | 한도에 닿는 때는 2027년 늦겨울~한여름(BPC, 6월 추정). 특별 조치까지 다 써서 현금이 바닥나는 X-date 추정은 PGIM 2027년 한여름~늦여름★, 롤콜 보도 2027년 말~2028년 초로 갈린다. 공화 크레이머 상원의원: 「한도는 해야 한다」(레임덕 예산조정 거론). 민주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는 9월, 선거 뒤 의제가 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롤콜 전언). 하원의 2027 예산결의에는 한도 지시가 없다(NTU) | 레임덕(12월까지), 2027년 |
| 다시 채우기 — 2023년 | 계좌 229억 달러 → 8,704억 달러. 단기채 석 달 +1조 810억 달러 | 그때는 역레포가 2조 1,600억 달러에서 연말 1조 180억 달러로 줄며 받아 줬다. 준비금은 그해 +4,499억 달러 | — |
| 다시 채우기 — 2025년 | 계좌 3,132억 달러 → 1조 6억 달러. 단기채 넉 달 +8,090억 달러 | 역레포 2,147억 달러 → 59억 달러, 준비금 3조 2,260억 달러 → 2조 8,480억 달러. SOFR 4.22%(IORB보다 32bp 위), 상설 레포 504억 달러(10/31, 당시 최대. 12/31 746억 달러로 경신) | — |
| 연말 계좌 | 재무부 8월 안내: 10월 말 꼭대기 1조 500억 달러(±500억 달러) → 실제 1조 525억 달러(10/27) | 재무부가 가정한 12월 말 잔고는 8,500억 달러다. 그대로라면 다른 항목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계좌가 준 만큼 대체로 준비금으로 돌아간다. 새 가정은 11/3 새벽 나온다 | 11/3 05:00 · 11/4 22:30 |
| 예산 시한·셧다운 | 12/11(임시예산 H.R. 6500, 하원 370-48) | 2025년 셧다운 때 계좌 +1,098억 달러(9/30→10/30 최고), 준비금(주평균) 2조 9,661억 달러(10/1 주) → 2조 8,480억 달러(10/29 주). 재량 지출 일부가 멈추고 세금은 들어와 계좌가 붓기 쉽다(그때는 단기채 발행도 겹쳤다) | 12/11 |
- 지금·선례
- 한도 41.1조 달러, 남은 여유 7,132억 달러(10/29, 9/30에는 1조 1,249억 달러). 2025년 7월 예산조정법이 한도를 5조 달러 올렸다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한도에 닿는 때는 2027년 늦겨울~한여름(BPC, 6월 추정). 특별 조치까지 다 써서 현금이 바닥나는 X-date 추정은 PGIM 2027년 한여름~늦여름★, 롤콜 보도 2027년 말~2028년 초로 갈린다. 공화 크레이머 상원의원: 「한도는 해야 한다」(레임덕 예산조정 거론). 민주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는 9월, 선거 뒤 의제가 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롤콜 전언). 하원의 2027 예산결의에는 한도 지시가 없다(NTU)
- 다음 날짜
- 레임덕(12월까지), 2027년
- 지금·선례
- 계좌 229억 달러 → 8,704억 달러. 단기채 석 달 +1조 810억 달러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그때는 역레포가 2조 1,600억 달러에서 연말 1조 180억 달러로 줄며 받아 줬다. 준비금은 그해 +4,499억 달러
- 다음 날짜
- —
- 지금·선례
- 계좌 3,132억 달러 → 1조 6억 달러. 단기채 넉 달 +8,090억 달러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역레포 2,147억 달러 → 59억 달러, 준비금 3조 2,260억 달러 → 2조 8,480억 달러. SOFR 4.22%(IORB보다 32bp 위), 상설 레포 504억 달러(10/31, 당시 최대. 12/31 746억 달러로 경신)
- 다음 날짜
- —
- 지금·선례
- 재무부 8월 안내: 10월 말 꼭대기 1조 500억 달러(±500억 달러) → 실제 1조 525억 달러(10/27)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재무부가 가정한 12월 말 잔고는 8,500억 달러다. 그대로라면 다른 항목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계좌가 준 만큼 대체로 준비금으로 돌아간다. 새 가정은 11/3 새벽 나온다
- 다음 날짜
- 11/3 05:00 · 11/4 22:30
- 지금·선례
- 12/11(임시예산 H.R. 6500, 하원 370-48)
- 선거가 닿는 길·선례(양당의 말은 그들의 말)
- 2025년 셧다운 때 계좌 +1,098억 달러(9/30→10/30 최고), 준비금(주평균) 2조 9,661억 달러(10/1 주) → 2조 8,480억 달러(10/29 주). 재량 지출 일부가 멈추고 세금은 들어와 계좌가 붓기 쉽다(그때는 단기채 발행도 겹쳤다)
- 다음 날짜
- 12/11
두 선례의 차이는 완충이다. 2023년에는 계좌를 다시 채우는 동안 역레포가 1조 달러 넘게 줄며 그 몫을 받아 줬고, 준비금은 거의 줄지 않았다(그해 전체로는 늘었다). 2025년에는 역레포가 이미 적어(양적긴축도 겹쳐) 준비금이 3,780억 달러 줄었고, 단기 금리가 정책 금리 위로 튀었다. 뉴욕 연준도 그 다시 채우기가 양적긴축과 함께 준비금을 조였다고 적었다. 지금 역레포는 그때보다 더 적다.
| 나머지 배관 | 지금 | 선거가 닿는 길 | 다음 날짜 |
|---|---|---|---|
| 국채 발행 | 단기채 비중 22.4%(9/30) · 10~12월 순차입 예상 6,280억 달러(8월 기준) | 재정 크기가 바뀌면 발행이 바뀐다. 하원의 예산조정 3.0 청사진은 10년 950억 달러(이자 포함 약 1,300억 달러, CRFB). BBH는 국방 요구 3,500억 달러까지 커질 수 있지만 그래도 재정 충격은 작다고 본다★ | 11/4 22:30 |
| 관세 환급(정부가 내주는 돈) | 세관 인출 6월 510억 달러 → 10월(29일까지) 87억 달러 | CBO 집계 2026회계연도 IEEPA 환급 약 1,300억 달러. 대법원 판결에서 나온 것이라 선거 결과로 바뀌는 항목이 아니다 | — |
| 연준 | 10/15~11/13도 준비금 관리 매입 0(세 달 연속) | 대차대조표 작업반(「충분한 준비금 체제의 득실」 검토)의 권고는 내년 1분기 초 FOMC로 간다고 워시 의장이 말했다(10/28, 시점은 장담하지 않음). 2027~28년 이사 자리(부의장·파월 이사)는 상원이 인준한다 | 12/10 |
| 은행 규제(eSLR) | 2026/4/1 완화 시행 · 딜러의 국채 보유 약 6,000억 달러 → 7,000억 달러 넘음(보먼 부의장) | 감독기관이 정한다. 의회가 뒤집으려면 법이 필요하고 대통령 거부권이 있다. 민주 워런 상원의원은 완화에 반대하는 서한을 냈다(2025년 6월) | — |
| 스테이블코인 | 2,984억 달러, 올해 늘지 않았다 | 지급용 스테이블코인법(GENIUS) 시행 2027/1/18★. 시장구조법(CLARITY)은 9/15 상원 절차 표결 49-50으로 멈춤★ | 2027/1 |
| 해외 돈 | 외국인 미 국채 보유 9조 3,317억 달러(8월) · 일본 2~8월 −1,710억 달러 | 8월 순유입 1,998억 달러. 한국 정부는 10/29 「선거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했다 | 11/19 06:00 |
- 지금
- 단기채 비중 22.4%(9/30) · 10~12월 순차입 예상 6,280억 달러(8월 기준)
- 선거가 닿는 길
- 재정 크기가 바뀌면 발행이 바뀐다. 하원의 예산조정 3.0 청사진은 10년 950억 달러(이자 포함 약 1,300억 달러, CRFB). BBH는 국방 요구 3,500억 달러까지 커질 수 있지만 그래도 재정 충격은 작다고 본다★
- 다음 날짜
- 11/4 22:30
- 지금
- 세관 인출 6월 510억 달러 → 10월(29일까지) 87억 달러
- 선거가 닿는 길
- CBO 집계 2026회계연도 IEEPA 환급 약 1,300억 달러. 대법원 판결에서 나온 것이라 선거 결과로 바뀌는 항목이 아니다
- 다음 날짜
- —
- 지금
- 10/15~11/13도 준비금 관리 매입 0(세 달 연속)
- 선거가 닿는 길
- 대차대조표 작업반(「충분한 준비금 체제의 득실」 검토)의 권고는 내년 1분기 초 FOMC로 간다고 워시 의장이 말했다(10/28, 시점은 장담하지 않음). 2027~28년 이사 자리(부의장·파월 이사)는 상원이 인준한다
- 다음 날짜
- 12/10
- 지금
- 2026/4/1 완화 시행 · 딜러의 국채 보유 약 6,000억 달러 → 7,000억 달러 넘음(보먼 부의장)
- 선거가 닿는 길
- 감독기관이 정한다. 의회가 뒤집으려면 법이 필요하고 대통령 거부권이 있다. 민주 워런 상원의원은 완화에 반대하는 서한을 냈다(2025년 6월)
- 다음 날짜
- —
- 지금
- 2,984억 달러, 올해 늘지 않았다
- 선거가 닿는 길
- 지급용 스테이블코인법(GENIUS) 시행 2027/1/18★. 시장구조법(CLARITY)은 9/15 상원 절차 표결 49-50으로 멈춤★
- 다음 날짜
- 2027/1
- 지금
- 외국인 미 국채 보유 9조 3,317억 달러(8월) · 일본 2~8월 −1,710억 달러
- 선거가 닿는 길
- 8월 순유입 1,998억 달러. 한국 정부는 10/29 「선거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했다
- 다음 날짜
- 11/19 06:00
기관들의 견해(그들의 견해, 나란히). BNY는 한도 아래에서 계좌가 줄면 준비금이 늘고, 한도가 풀린 뒤 다시 채우면 준비금이 빠르게 빠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PGIM은 셧다운 위험을 「매우 높다」고 보고, 한도가 레임덕에서 풀리지 않으면 다음 대치는 2027년 3분기 무렵이라고 본다★. 슈로더는 막판 타협이 양쪽 요구를 다 담으면 적자가 GDP의 약 1% 넓어질 수 있다고 본다★. CFR 대담에서는 민주당이 한 원이라도 가져가면 2027년 한도를 협상 지렛대로 쓸 수 있어, 공화당이 레임덕에서 먼저 올리려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왔다. 선거 결과별로 유동성 영향을 숫자로 낸 대형 은행 보고서는 11/2까지 찾지 못했다.
읽기(해석) · 완충이 바닥인 지금은 재무부 계좌의 움직임이 거의 그대로 준비금의 움직임이 된다(최근 2주 대응률 1.045). 선거 결과는 그 계좌가 언제 빠지고 언제 다시 차는지의 시계(셧다운·부채한도)와 국채를 얼마나 찍는지의 크기(재정)를 정한다. 연준의 손잡이는 선거 밖에 있지만, 그 자리에 앉을 사람은 상원이 인준한다. 한국으로 오는 길은 달러의 양과 값을 거친다(09절).
휘발유와 호르무즈 — 선거의 원인이자 결과
휘발유는 이번 선거의 원인이자 결과다. 생활비가 최우선 쟁점이고, 휘발유는 그 한가운데 있다.
읽는 순서 · 갤런당 달러다. EIA의 전국 평균 보통 휘발유(전체 등급) 주간값이다.
휘발유는 10/26 $4.269로 1년 전($3.035)보다 40.7% 높다. 올해 고점은 5/11 $4.50였다
여기까지 읽는다 · 주간 평균이라 하루 값과 다르다. AAA의 10/31 전국 평균은 별도로 적었다(본문).
원자료 표로 보기
| 주 | 달러/갤런 |
|---|---|
| 2026-08-03 | 4.079 |
| 2026-08-10 | 4.006 |
| 2026-08-17 | 4.049 |
| 2026-08-24 | 4.085 |
| 2026-08-31 | 4.071 |
| 2026-09-07 | 4.157 |
| 2026-09-14 | 4.319 |
| 2026-09-21 | 4.478 |
| 2026-09-28 | 4.465 |
| 2026-10-05 | 4.354 |
| 2026-10-12 | 4.331 |
| 2026-10-19 | 4.284 |
| 2026-10-26 | 4.269 |
| 무엇 | 값 | 기준 |
|---|---|---|
| 전략비축유 | 2억 8,258만 배럴(1년 전 4억 910만) | EIA 주간, 2026-10-23 |
| 원유 | WTI 현물 $103.37 · 브렌트 선물 $113.88 | 10/27 |
| 호르무즈 | 10/18 상업 통과 4척(위기 전 하루 약 85척) — 「사실상 폐쇄」★ | IMF PortWatch(Straits.live 인용) |
| 전쟁권한 결의 | 상원 50-48(6/23, 구속력 없음), 하원 220-204(9/15) | NHPR, WDBJ |
| 이란 전쟁 추경 | 876억 달러(국방 중심, 재해·농업 등 포함) — 선거 뒤로 넘어감 | 브레이킹디펜스 |
| 유권자 | 휘발유·에너지값을 「매우 걱정」 74%(1월 43%) · 다음 의회가 이란 전쟁을 끝내기를 약 70% | 퓨, AP-NORC |
- 값
- 2억 8,258만 배럴(1년 전 4억 910만)
- 기준
- EIA 주간, 2026-10-23
- 값
- WTI 현물 $103.37 · 브렌트 선물 $113.88
- 기준
- 10/27
- 값
- 10/18 상업 통과 4척(위기 전 하루 약 85척) — 「사실상 폐쇄」★
- 기준
- IMF PortWatch(Straits.live 인용)
- 값
- 상원 50-48(6/23, 구속력 없음), 하원 220-204(9/15)
- 기준
- NHPR, WDBJ
- 값
- 876억 달러(국방 중심, 재해·농업 등 포함) — 선거 뒤로 넘어감
- 기준
- 브레이킹디펜스
- 값
- 휘발유·에너지값을 「매우 걱정」 74%(1월 43%) · 다음 의회가 이란 전쟁을 끝내기를 약 70%
- 기준
- 퓨, AP-NORC
양당의 말(나란히, 폭스뉴스 보도). 민주당 의원들은 휘발유값을 「또 하나의 깨진 약속」이라 부른다. 백악관은 일시적이며 작전이 끝나면 값이 내릴 것이라고 한다. 공화당 의원들은 재생에너지 정책을 탓하고, 화석·기저 전원과 인허가 개혁을 내세운다. AAA 전국 평균은 10/31 $4.18로 10/8 $4.36에서 조금 내려왔다.
읽기(해석) · 비축유는 1982년 10월 뒤 가장 적어(EIA 주간) 더 풀 여지가 좁다. 선거 뒤 추경 표결은 의회가 전쟁의 돈줄을 두고 처음 실제로 손대는 자리다. 유가는 선거보다 큰 바람이지만, 그 바람을 맞는 방식은 의회가 정한다.
원화와 코스피에서 보면 — 그리고 지난 19번의 중간선거
한국에 직접 닿는 관세와 보조금은 행정부 몫이다. 선거가 한국에 닿는 길은 둘이다. 하나는 미국 재정과 달러 유동성을 거쳐 원화로 오는 길(06·07절)이다. 다른 하나는 데이터센터의 속도를 거쳐 메모리로 오는 길(03·04절)이다. 하늘보부 질문 Q9·Q11(원화는 흑자국 통화로 거래되나, 신흥국 통화로 거래되나)과 Q6(코스피 두 회사)이 여기에 닿는다.
| 한국에 닿는 것 | 값 | 누가 쥐나 |
|---|---|---|
| 관세 | 301조 체계에서 12.5% 상한 · 한국 산업부 장관 「약 15% 유지」(10/1) | 행정부 |
| 대미 투자 | 3,500억 달러 = 조선 1,500억 + 전략 2,000억 | 한·미 정부 |
| CHIPS 보조금 | 삼성 테일러 최대 47.5억 달러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4.58억 달러 + 대출 5억 · 지급 지연 여부를 칸나(민) 의원이 물음 | 상무부 |
| 투자자예탁금 | 88.71조 원(10/29) · 6/4 사상 최고 139.69조 원★ | 금융투자협회, 이코노미스트 |
| 외국인 증권 자금 | 9월 199.7억 달러 유출, 8개월 연속(한국은행) | — |
- 값
- 301조 체계에서 12.5% 상한 · 한국 산업부 장관 「약 15% 유지」(10/1)
- 누가 쥐나
- 행정부
- 값
- 3,500억 달러 = 조선 1,500억 + 전략 2,000억
- 누가 쥐나
- 한·미 정부
- 값
- 삼성 테일러 최대 47.5억 달러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4.58억 달러 + 대출 5억 · 지급 지연 여부를 칸나(민) 의원이 물음
- 누가 쥐나
- 상무부
- 값
- 88.71조 원(10/29) · 6/4 사상 최고 139.69조 원★
- 누가 쥐나
- 금융투자협회, 이코노미스트
- 값
- 9월 199.7억 달러 유출, 8개월 연속(한국은행)
- 누가 쥐나
- —
| 선거 다음 날 | S&P 500 | 나스닥 | 미국 10년 | 달러지수 | VIX | 코스피 | 원/달러 |
|---|---|---|---|---|---|---|---|
| 2018/11/7 | +2.12% | +2.64% | 0bp | −0.33% | −3.55 | −0.52% | 거의 그대로 |
| 2022/11/9 | −2.08% | −2.48% | −2bp | +0.85% | +0.55 | +1.06% | −1.45%(원화 강세) |
| 선거 다음 날 | 2018/11/7 | 2022/11/9 |
|---|---|---|
| S&P 500 | +2.12% | −2.08% |
| 나스닥 | +2.64% | −2.48% |
| 미국 10년 | 0bp | −2bp |
| 달러지수 | −0.33% | +0.85% |
| VIX | −3.55 | +0.55 |
| 코스피 | −0.52% | +1.06% |
| 원/달러 | 거의 그대로 | −1.45%(원화 강세) |
지난 두 번의 선거 다음 날은 반대로 움직였다. 2018년에는 미국 주식이 오르고 코스피는 −0.52%였다. 2022년에는 미국 주식이 빠지고 코스피는 +1.06%, 원화는 강해졌다. 2022년 그날은 FTX 붕괴와 다음 날 미국 물가 발표가 겹쳤다.
읽는 순서 · 선거일 종가에서 3개월 뒤(초록), 12개월 뒤(파랑)까지의 평균 수익률이다. 전체 19번, 분점 14번, 독점 5번.
1950~2022년 19번 모두 12개월 뒤 플러스였다(배당 제외). 3개월 뒤는 17번이 플러스였다. 분점과 독점의 12개월 평균은 거의 같다. 과거의 모양이지 다음 경로가 아니다
여기까지 읽는다 · 하위 표본(분점 14, 독점 5)이 작다. 계산 방식(달력월·거래일)에 따라 평균의 소수 첫째 자리가 달라진다. 지금은 전쟁·유가·연준 인상 기대가 겹친 국면이다.
원자료 표로 보기
| 구분 | 3개월 | 6개월 | 12개월 |
|---|---|---|---|
| 전체 | +7.7% | +14.1% | +15.1% |
| 분점 | +8.2% | +14.9% | +15.1% |
| 독점 | +6.3% | +12.0% | +15.0% |
읽기(해석) · 과거의 표는 모양을 보여 줄 뿐 다음 경로를 말하지 않는다. 19번 다음 날의 평균은 +0.57%였고 15번이 올랐다. 1990년 뒤 9번 중 6번은 다음 날 변동성 지수(VIX)가 내렸다.
다음에 볼 것
누가 이길지 맞히지 않는다. 대신 주머니마다 날짜를 적는다.
| 한국 시각 | 무엇 | 어느 주머니 |
|---|---|---|
| 11/3(화) 05:00 | 미국 재무부 10~12월·1~3월 차입 예상과 연말 현금 가정 | 07 |
| 11/4(수) 08:00~15:00 | 투표 마감과 개표(코스피 장중) | 01 |
| 11/4(수) 22:30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선거 다음 날) | 06·07 |
| 11/10(화) | 수출통제 계열사 규칙 복귀, 중국 희토류 통제 유예 끝(둘 다 양국이 1/10까지 연장을 발표했지만 관보·공고는 미확인) | 05 |
| 11/11(수) 07:00 | 코어위브 실적 | 03 |
| 11/18(수) 07:00 | 엔비디아 실적 | 03 |
| 11/19(목) 무렵 | 알래스카 순위 투표 집계(현지 11/18) | 01 |
| 11/19(목) 06:00 | 미국 TIC 9월분(해외 돈의 흐름) | 07·09 |
| 11/27(금) | 중국 갈륨·게르마늄 대미 수출 금지 유예 끝 | 05 |
| 12/1(화) | 조지아 결선(있으면) | 01 |
| 12/10(목) 새벽 | 연준 결정 | 06·07 |
| 12/11(금) | 예산 시한 · 레임덕 국방수권법·인허가 표결 | 02·03·05·07 |
| 2027/1/3 | 새 의회 | 02 |
| 1/10 | 미·중 휴전 끝 | 05 |
| 1/27~2/4 무렵 | 빅테크 4분기 실적과 2027 설비투자 안내 | 03·04 |
| 2027년 5월 무렵 | 부채한도 닿음 | 06·07 |
- 무엇
- 미국 재무부 10~12월·1~3월 차입 예상과 연말 현금 가정
- 어느 주머니
- 07
- 무엇
- 투표 마감과 개표(코스피 장중)
- 어느 주머니
- 01
- 무엇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선거 다음 날)
- 어느 주머니
- 06·07
- 무엇
- 수출통제 계열사 규칙 복귀, 중국 희토류 통제 유예 끝(둘 다 양국이 1/10까지 연장을 발표했지만 관보·공고는 미확인)
- 어느 주머니
- 05
- 무엇
- 코어위브 실적
- 어느 주머니
- 03
- 무엇
- 엔비디아 실적
- 어느 주머니
- 03
- 무엇
- 알래스카 순위 투표 집계(현지 11/18)
- 어느 주머니
- 01
- 무엇
- 미국 TIC 9월분(해외 돈의 흐름)
- 어느 주머니
- 07·09
- 무엇
- 중국 갈륨·게르마늄 대미 수출 금지 유예 끝
- 어느 주머니
- 05
- 무엇
- 조지아 결선(있으면)
- 어느 주머니
- 01
- 무엇
- 연준 결정
- 어느 주머니
- 06·07
- 무엇
- 예산 시한 · 레임덕 국방수권법·인허가 표결
- 어느 주머니
- 02·03·05·07
- 무엇
- 새 의회
- 어느 주머니
- 02
- 무엇
- 미·중 휴전 끝
- 어느 주머니
- 05
- 무엇
- 빅테크 4분기 실적과 2027 설비투자 안내
- 어느 주머니
- 03·04
- 무엇
- 부채한도 닿음
- 어느 주머니
- 06·07
| 질문 | 이번에 닿는 곳 | 다음 확인 |
|---|---|---|
| Q16 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 | 전기 요금·인허가라는 바깥 마찰(새 관측 한 줄) | 레임덕 인허가 표결, 1~2월 빅테크 안내 |
| Q15 메모리 값은 누구의 비용인가 | 데이터센터 속도 → 메모리 값 | 매주 현물, 11월 말 고정거래가 |
| Q2·Q3 미국 금리 | 재정의 크기, 부채한도, 재무부 계좌, 12월 연준 | 11/3 차입 예상, 11/4 발행 계획, 12/10 연준 |
| Q9·Q11 원화는 어느 쪽 통화로 거래되나 | 달러 유동성과 재정 | 11/19 TIC, 개표일 원화 |
| Q6 두 회사 밖의 코스피 | 개표일 하루의 반응 | 11/4 장중 |
- 이번에 닿는 곳
- 전기 요금·인허가라는 바깥 마찰(새 관측 한 줄)
- 다음 확인
- 레임덕 인허가 표결, 1~2월 빅테크 안내
- 이번에 닿는 곳
- 데이터센터 속도 → 메모리 값
- 다음 확인
- 매주 현물, 11월 말 고정거래가
- 이번에 닿는 곳
- 재정의 크기, 부채한도, 재무부 계좌, 12월 연준
- 다음 확인
- 11/3 차입 예상, 11/4 발행 계획, 12/10 연준
- 이번에 닿는 곳
- 달러 유동성과 재정
- 다음 확인
- 11/19 TIC, 개표일 원화
- 이번에 닿는 곳
- 개표일 하루의 반응
- 다음 확인
- 11/4 장중
선거는 바람의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 누가 모래주머니를 던질 수 있는지를 바꾼다. 보부는 누가 이길지 말하지 않는다. 결과가 나오면, 어느 주머니가 먼저 움직이는지 적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