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걸린 값 — 네 갈래에 아주 고르지 않게
시장은 네 갈래 의회 구성 가운데 「하원 D·상원 D」 한 갈래에 4분의 3을 걸어 두었다. 넷째 갈래는 1센트도 안 된다. 두 거래소의 값은 갈래마다 1센트 안팎으로 붙어 있다.
11/3 11:08~11:10 KST · 호가 중간(센트) · 위 칼시, 아래 폴리마켓
- 하원 D·상원 D 74.5 / 75.5
- 하원 D·상원 R 19.5 / 18.5
- 하원 R·상원 R 6.7 / 5.5
- 하원 R·상원 D 0.75 / 0.45
원자료
| 하원 D·상원 D | 하원 D·상원 R | 하원 R·상원 R | 하원 R·상원 D | |
|---|---|---|---|---|
| 칼시(호가 중간) | 74.5 | 19.5 | 6.7 | 0.75 |
| 칼시(마지막 체결) | 75 | 20 | 6.8 | 0.7 |
| 폴리마켓(표시 가격) | 75.5 | 18.5 | 5.5 | 0.45 |
가격은 확률이 아니다. 돈을 건 사람들이 매긴 값이고, 두 거래소 사이의 작은 차이는 수수료와 거래 두께의 몫일 수 있다. 칼시 마지막 체결가로 보면 「하원 D·상원 D」는 11/2 오후 71센트에서 이번 수집 때 75센트였다. AP 결정 시각 계약은 거래가 얇아 마지막 체결가 대신 호가 중간값을 적었다(하원 호가 45~47센트). 이 계약은 AP가 처음 명시적으로 판정한 시각을 기준으로 정산되고, 판정이 뒤에 철회돼도 그대로다. 10월 상원 계약의 흔들림은 #34 01절 도표 1에 있어 다시 그리지 않는다.
읽기 · 남은 값이 큰 자리는 상원이다. 반대쪽에 걸린 값이 하원 계약은 5.5~6.75센트, 상원 계약은 24.5~25.5센트다. 결과가 걸린 값에서 멀수록 가격이 새로 움직일 몫이 크다.
갈래마다 무엇이 바뀌나 — 기관의 말, 그리고 정책 시장
기관 노트 여럿은 선거 결과를 시장의 주된 동인으로 보지 않는다. Goldman(7/27★)은 하원 결과가 대체로 값에 들어갔다고 봤고, SSGA(8/26★)는 정치 변수가 줄면 실적이 수익률을 이끈다고, HSBC(10/5)는 한 결과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겠다고 했다. 다만 갈래마다 금리·달러·AI 쪽 민감도가 갈린다는 데는 같다.
기관이 갈래마다 적은 것 — 그들의 견해
| 기관·날짜 | 하원 D·상원 D | 하원 D·상원 R | 하원 R·상원 R |
|---|---|---|---|
| Saxo 시나리오 가이드(9/17 기준) | 금리 민감 주식에 유리할 수 · 장기 국채 지지 · 거부권·셧다운 위험은 남음 | 새 감세·지출 법안이 줄어 장기금리 압력과 달러 지지가 약해질 수 | 금융·에너지·방산 · 적자·기대인플레로 장기금리 압력 · 달러 강세 쪽 |
| BofA(하트넷)★ — Newsquawk 10/30·타이거 8/14 보도 | 주식 10% 넘게 조정 · 달러·금리 하락 | 주식 5% 넘게 상승 | 주식 10% 넘게 상승 · 공화 상원이면 AI 트레이드에 청신호 |
| Schwab(타운센드) 8/18 | 행정부 감독 강화 · 인준·규제 다툼 | 큰 법안이 적고 감독이 늘며 예산·2027 부채한도 위험 | 가능성 언급만 |
넷째 갈래(하원 R·상원 D)를 다룬 기관 노트는 찾지 못했다 · BofA의 세 숫자는 Newsquawk가 옮긴 BofA 시나리오이고 함께 보여야 뜻이 있다 · BofA 원문 노트는 확인하지 못했다★
칼시 정책 시장 마지막 체결가(센트) · 넷 모두 거래가 아주 얇다(호가 폭 3~8센트)
공화 쪽 놀람은 강세, 민주 쪽 놀람은 약세로 보는 경향은 그 기관들의 판단이다. 같은 노트들은 「하원 D·상원 D라면 금리·달러 하락(채권 강세)」, 「하원 R·상원 R이라면 장기금리 상승(채권 약세)」도 함께 적는다(Saxo·BofA★). 하늘보부는 어느 쪽 판단도 보태지 않는다. 선거가 바꾸는 것(예산·부채한도·인준·조사)과 바꾸지 않는 것(관세·칩 통제 집행·휴전·연준 의장)은 #34 02절 「바람과 모래주머니」에 정리해 두었다.
읽기 · 해마다 통과되는 국방수권법을 빼면, 정책 시장은 어느 쪽 입법도 낮게 걸었다. 시장은 새 정책보다 막힘(교착)에 값을 매긴 셈이다(하늘보부 판독).
미리 재 둔 눈금 — 렌즈가 본 것, 내일 대 볼 것
6/22~10/30을 하루 단위로 재 보면, 의회 구성 가격의 변화가 자산 값으로 들어간 흔적은 적었다. 민감도는 대부분 0 근처였고, 몇 안 되는 신호도 10월 말 이틀(반도체가 하루 6~7% 빠진 날)에 몰려 있었다. 나스닥100의 10월 하락에서 선거 몫은 많아야 8% 안팎이었다(잠정).
미리 적어 둔 시험 조건 — 선거 몫 가설이 맞다면잠정 비교, 사전등록 아님
| 자산 | 가격 10센트당 민감도(90% 범위) | 「상원 공화 유지」라면 | 「하원 D·상원 D」라면 |
|---|---|---|---|
| 방산 ETF(ITA) | −0.85% (−1.97%~+0.27%) | 약 +5.9% | 약 −2.6% |
| 미국 10년 금리 | −4.6bp (−10.7bp~+1.5bp) | 약 +32bp | 약 −14bp |
| 나스닥100 · 반도체(SMH) · 코스피 | 범위가 0을 넓게 포함 | 크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 크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
| 대조군 유통(XRT) | 0 근처 | 0 근처 | 0 근처 |
민감도 = 6/22~10/30 일별 회귀(미국 92일, 코스피 87일), 가격·10년 금리·유가·달러를 함께 넣었다 · 「~라면」 = 민감도 × (결과 가격 − 기준 69센트) ÷ 10 · 이 편 수집 가격 74.5센트로 다시 재면 방산 +6.3% / −2.2%, 10년 +34bp / −12bp · 실제 비교 기준은 11/4 07:00 KST 가격
무엇을 얼려 두었나. 사전등록 v1(11/2 02:33 UTC 디스크 기록)은 주요 결과 여섯(나스닥100·반도체·방산·10년 국채 선물·달러·코스피)과 대조군(유통 XRT)을 정했다. 보강판 v2는 끝내지 못한 채 동결됐다. 그래서 원래 규칙의 결과는 「판정 불가」로 먼저 적고, 보조 비교만 「잠정 일치 / 불일치 / 판단 불충분」 셋 중 하나로 적는다.
왜 내일이 깨끗한가. 평소에는 시장이 빠져서 집권당 지지가 흔들리는 반대 방향의 인과와 구별이 안 된다. 개표 창(11/4 08:00~18:00 KST)에는 가격을 움직이는 것이 개표 자체다.
나라 밖으로 넓혀 보면. 달러·주요 통화·회사채 스프레드는 「구간이 좁은 0」이었다. 값에 들어갔다면 보였을 크기다. 크립토와 한국 개별주는 구간이 넓어 판별하지 못했다. VIX는 11/2 21.15로 10/30(19.42)보다 올랐다. 선거 날짜가 든 9일 변동성이 30일 변동성보다 높아져, 10/30에 없던 선거 날짜 웃돈이 투표 전날 붙었다(위 숫자 줄).
읽기 · 이 표는 전망이 아니다. 「선거 몫 가설이 맞다면 이만큼 움직여야 한다」는 눈금이다. 범위가 0을 포함하니 0도 가설과 어긋나지 않는다. 내일과 모레, 실제 움직임을 이 눈금에 대 본다.
투표용지 위의 전기 요금 — 반대는 AI보다 물·전기와 요금을 향한다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반대는 커졌다. 반대 이유로는 「AI」 자체보다 물·전기 같은 자원 사용이 가장 많다(50%, 물 18·에너지 18). 생활의 질과 경제적 비용(요금 포함)이 약 20%씩, 오염(소음 포함)이 16%다(Gallup 4월 웹 패널 2,054명, 반대 이유 개방형 질문). 양당 지지층 모두에서 반대가 다수다. 다만 「데이터센터가 요금을 얼마나 올렸나」는 전력시장과 주마다 다르고, 연구끼리도 갈린다.
여론 — 질문이 다르니 한 줄로 비교하지 않는다
| 조사(기간·표본) | 질문 요지 | 결과 | 당파별 |
|---|---|---|---|
| Pew(7/20~8/9, 성인 10,548) | 우리 지역에 새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얼마나 편한가 | 불편 60% · 편함 26%(아주·매우 7 포함) | 공화 성향 54 · 민주 성향 68 |
| 로이터/입소스(6/3~8, 성인 4,531) | 우리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찬성·반대 | 반대 57%(강한 반대 40) · 찬성 14 | 민주 66 · 공화 51 · 무당 55 |
| 로이터/입소스(같은 조사) | 「AI를 쓰는 데 필요한 전기가 전기를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 | 우려 77%(매우 48) | 민주 84 · 공화 76 · 무당 72 |
| Gallup(3/2~18, 약 1,000명★) | 우리 지역에 AI용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찬성·반대 | 반대 71%(강한 반대 48) · 찬성 4분의 1 남짓(강한 찬성 7) | 강한 반대: 민주 56 · 무당 48 · 공화 39 |
NYT/시에나 61% 반대는 원문 질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 조사마다 「편함/불편」, 「찬성/반대」, 중립 보기 유무가 다르다
「데이터센터 몫이 크다」
- PJM 독립시장감시인(IMM): 2028/29 용량 경매 164억 달러 가운데 63억 달러(38.2%)가 데이터센터 부하 때문이고, 최근 네 경매 누적은 294억 달러(46.2%)다(7/27 발표).
- 같은 감시인: 2026년 상반기 도매 전력 총비용은 MWh당 114.50달러, 데이터센터 영향이 없었다면 103.40달러다.
- 용량 가격(MW·일)은 2024/25 28.92달러에서 2028/29 325.00달러가 됐다. 2026/27부터 세 경매 연속 상한에 닿았다.
「단정하기 어렵다」
- EPRI(LBNL 요약 경유, 원문 미열람): 2015~2024년 데이터센터 부하가 10% 늘 때 주거용 요금은 약 0.4% 낮아졌다. 다만 공급 제약이 심하면 반대로 갈 수 있다.
- E3: 다른 고객이 데이터센터를 보조했다는 정량 증거는 없다. PJM 용량가 상승의 약 절반이 데이터센터, 나머지는 발전소 폐지·시장 설계다. 업계 단체(Data Center Coalition)가 자금을 댄 연구다.
- LBNL: 2025년 소매 요금 상승(명목 +5.3%)은 대체로 물가를 따라갔다(물가를 빼면 +2.6%).
PJM(동부·중서부) 이야기와 전국 평균은 다르다 · 원인 분해는 하지 못했다
투표용지에는. 11/3 투표지에는 지역 데이터센터 안건 34건이 올라 있다(올해 38건 가운데 오하이오가 20건). 조지아 공공서비스위원회 2자리는 위원회 다수당을 가를 수 있다(Ballotpedia).
연방 「요금 보호법」은 하원을 417-3으로 통과했지만(9/16), 상원 절차 표결은 57-43으로 60표에 못 미쳤다(9/30). 법안은 주 규제당국이 100MW 이상 대형 부하의 요금 기준 채택을 「검토」하도록 요구할 뿐, 채택을 의무로 하지 않는다. 공화 원내대표 존 튠은 「상식적인 법」, 민주 원내대표 척 슈머는 「이빨 없는 법」이라고 했다. 상원 표결에서는 민주 4명이 찬성했다. 칼시의 「연내 법」 가격은 02절 숫자 줄에 있다.
우리 질문과 잇기. Q16 「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에는 「전기·인허가 마찰」 관측 한 줄이 붙어 있다. AI 설비투자의 감속이 회사의 결단이 아니라 바깥 마찰로 올 수 있는 길이다. 선거 뒤 날짜(11/16 FERC 대형 부하 명령 유예 끝, 12/11 레임덕 인허가 법안, 12월 PJM 2029/30 경매)는 06절 시간 띠에 넣었다.
읽기 · 양당 모두 「데이터센터가 자기 전기값을 낸다」를 말한다. 투표가 정하는 것은 그 방식(검토냐 의무냐)과 속도다.
정정 — #34(11/2) 03절 표의 숫자 두 개를 바로잡는다.
① 「2025년 소매 +7.1% · 워싱턴 DC +26.3% · 펜실베이니아 +18.9%」는 2025년 한 해의 가정용 요금 상승률이 아니다. 2025년 12월 한 달의 평균 요금(모든 고객 합계)을 1년 전 12월과 비교한 값이었다. 2025년 한 해 가정용(주거용) 요금 상승률은 미국 +5.0%, 워싱턴 DC +23.9%, 펜실베이니아 +8.6%다(EIA 전력 월보 2026년 2월호 표 5.6.B, 잠정).
② 「데이터센터가 전기 요금을 올릴까 걱정 77%(로이터/입소스)」의 질문은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AI를 쓰는 데 필요한 전기가 전기를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다」에 대한 우려였다(6/3~8, 성인 4,531명). 같은 조사에서 「우리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에는 57%가 반대했다.
#34 본문은 그때의 기록으로 그대로 두고, 이 편에서 바로잡는다.
전체 표 · 16행 — 주별 주거용 요금 변화(2025 연간, 2026년 1~8월 누적)
| 지역 | 2025 연간(전년 대비) | 2026년 1~8월(전년 같은 기간 대비) |
|---|---|---|
| 미국 전체 | +5.0% | +6.8% |
| 워싱턴 DC | +23.9% | +17.2% |
| 뉴저지 | +17.0% | +7.9% |
| 메인 | +14.4% | +10.0% |
| 일리노이 | +11.5% | +10.3% |
| 인디애나 | +9.9% | +8.6% |
| 메릴랜드 | +9.1% | +12.6% |
| 펜실베이니아 | +8.6% | +12.0% |
| 뉴욕 | +8.0% | +12.1% |
| 오하이오 | +6.1% | +13.0% |
| 버지니아 | +6.0% | +13.0% |
| 위스콘신 | +5.7% | +5.7% |
| 조지아 | +4.6% | +4.2% |
| 미시간 | +3.7% | +9.0% |
| 텍사스 | +3.5% | +5.6% |
| 애리조나 | +2.7% | +1.2% |
EIA 전력 월보 표 5.6.B · 2025년은 2026년 2월호, 2026년은 10/23 발표분 · 모두 잠정
개표의 밤, 한국 시간 — 언제 무엇이 닫히고, 무엇을 덜 읽을까
첫 투표 마감은 11/4(수) 08:00, 마지막은 15:00(알래스카 알류샨)이다. 코스피 정규장(09:00~15:30)은 미국 동부 19:00 뒤의 마감 물결 전부와 겹친다. 미국 주가지수·국채 선물은 매일 07:00~08:00 쉬고, 첫 마감 직전에 다시 열린다.
- 인디애나·켄터키 동부 · 미국 선물 재개
- 사우스캐롤라이나·조지아·버지니아 등 · 코스피 개장
- 오하이오(보궐)·노스캐롤라이나·웨스트버지니아
- 텍사스·미시간·캔자스 첫 마감, 메인, 펜실베이니아 등
- 아이오와·네브래스카, 텍사스·미시간·캔자스 마지막 마감 AP는 미시간 주 단위 승자를 이 시각 전에 선언하지 않는다
- 네바다·몬태나 등
-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
- 알래스카 대부분·하와이
11/4 나머지 4개 더 보기
- 알래스카 마지막(알류샨)
- 코스피 마감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
- 미국 정규장 개장
덜 읽을 것 넷.
- 초반 숫자는 먼저 센 표의 종류를 따라 기운다. 어느 쪽으로 기울지는 주마다 다르다.
- 오하이오·캔자스·네브래스카·텍사스는 사전·우편 표가 첫 숫자에 많다.
- 미시간은 일부 지자체가 선거 8일 전부터 미리 처리한다.
- 메인은 표의 종류를 나누지 않고 함께 공개한다.
- 알래스카는 우편이 며칠에 걸쳐 나온다(AP 결정 노트 10/30).
- 예측시장은 개표 정보를 빨리 담지만 초기 편향도 함께 담는다.
- 2022년 PredictIt의 「공화 상원」 계약은 개표 중 82센트에서 39센트가 됐고, 결과는 민주 유지였다.
- 2024년 폴리마켓의 대선 계약은 동부 새벽 01:56 무렵 99센트였고, AP의 판정은 동부 05:34였다.
- 11/4 코스피 종가는 결과에 대한 반응이 아니다.
- 2022년 코스피는 개표 중 세션 +1.06%, 미국 장이 반응한 다음 세션 −0.91%였다.
- 미국 반응을 다 담은 첫 종가는 11/5(목)이다.
- 「결정」은 AP 판정만 쓴다.
- 2022년 다수당 판정은 상원 4일, 하원 8일 걸렸다.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는 현지 11/18이다. 메인은 순위 선택 집계가 필요할 때 길어진다. 올해 6월 예비선거 집계는 9일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다.
11/4 08:00부터 라이브 페이지에서 투표 마감·AP 판정·가격·시장을 한 화면에 본다. 브리핑은 Claude가 자료만으로 자동 작성하고, 숫자는 자료와 기계로 대조한다.
다음에 볼 것 — 그리고 이어지는 두 편
- 투표 마감 물결·개표 라이브
- #36 개표일의 장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 03 · Q2·Q3
- #37 첫 미국장(렌즈 비교) 03
- 미국 고용(10월) Q2·Q3
- 미국 소비자물가(10월) Q2·Q3
- FERC 대형 부하 명령(EL26-67) 유예 끝 04 · Q16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현지 11/18) 05
그 뒤 일정 8개 더 보기
- 알래스카 국내 우편 도착 마감 · 미국 생산자물가 05
- 엔비디아 실적 Q16·Q15
- 미국 TIC 9월분 Q8
- 조지아 결선(필요할 때, 공공서비스위원회 포함) 04
- 연준 결정(미국 12/9) Q2·Q3
- 임시예산 만료 — 레임덕 인허가 법안·요금 법안 02·04
- PJM 2029/30 용량 경매(상한 337.83 / 하한 181.91달러) 04 · Q16
- 새 의회 02
질문 카드 — 이 편이 닿는 곳
| 카드 | 질문 | 이 편에서 본 것 | 다음 답이 오는 날 |
|---|---|---|---|
| Q16 | 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 — AI 설비투자 감속은 질서 있는 소화가 될까, 무질서한 후퇴가 될까 | 「전기·인허가 마찰」: 양당 지지층의 반대, PJM 귀속 다툼, 투표 안건, 「검토」뿐인 연방 법안(04) | 11/16 FERC 명령 유예 끝 · 레임덕 인허가 표결 · 12월 PJM 경매 · 1월 말 빅테크 설비투자 안내 |
| Q15 | 메모리 값은 누구의 비용인가 | 데이터센터 속도가 바뀌면 메모리 수요의 속도가 바뀐다(#34 04절) | 11/18 엔비디아 · 1월 말 설비투자 안내 |
| Q2·Q3 | AI가 식어도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릴 수 있는가 · 기술주가 빠지는 날 금리는 계속 내리는가 | 렌즈의 금리 민감도(범위가 0 포함), 갈래별 기관의 장기금리 견해(02·03) | 11/4 국채 발행 계획 · 11/10 물가 · 12/10 연준 |
| Q9·Q11 | 원화는 흑자국 통화로 거래되나, 신흥국 통화로 거래되나 | 렌즈에서 달러·주요 통화는 「구간이 좁은 0」(03) | 11/4·11/5 서울 외환시장 종가 |
| Q6 | 메모리 두 회사 밖의 코스피는 따로 설 수 있는가 | 개표가 코스피 장중에 진행된다 · 「두 회사 대 나머지」는 라이브 페이지 한국 장 패널에서(05) | 11/4·11/5 15:30 |
내일 길이 드러나면, 오늘 적어 둔 등불의 크기와 나란히 놓고 읽는다. 보부는 누가 이길지 말하지 않는다. 결과가 나오면, 걸린 값에서 얼마나 멀었는지와 무엇이 먼저 움직였는지를 적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