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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O FROM SKY · #35미국 중간선거

투표 전날의 가격표

미국 중간선거, 시장이 이미 값에 넣은 것과 개표에서 볼 것 · 한국 시간 11월 4일 아침, 미국 중간선거의 개표가 시작된다. 걸린 값, 갈래마다 바뀌는 것, 미리 재 둔 눈금, 투표용지 위의 전기 요금, 개표 시간표를 차례로 적는다.

미국 중간선거예측시장데이터센터개표 일정
2026. 11. 3 · 개표 전날판 · 가격은 11/3 11:08~11:10 KST 수집
선거 결과는 담지 않았다. 결과는 한국 시간 11/4 아침부터 나온다

“밤길에 나서기 전에, 등불마다 얼마가 걸렸는지 먼저 적어 둔다.”

해 질 녘 네 갈래 길과 크기가 다른 등불 네 개, 닫힌 투표함을 보부가 열기구에서 바라본다

오늘(11/3) 밤 8시 무렵, 한국 시간으로 미국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소는 내일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쪽에서 서쪽으로 차례로 닫히고, 개표는 코스피 장중에 진행된다.

그 전에 하늘보부는 시장이 네 갈래 의회 구성에 각각 얼마를 걸어 두었는지, 그리고 내일 무엇에 대 보면 「이미 값에 있던 것」과 「새로 들어온 것」을 가를 수 있는지 적어 둔다. 결과를 맞히려는 글이 아니라, 결과가 나온 뒤에 쓸 눈금을 미리 새겨 두는 글이다.

이 글은 누가 이길지 말하지 않는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는다. 예측시장·기관·여론조사가 보여 주는 것과 양당이 각각 말하는 것을 나란히 적는다.

숫자 기준 · 가격은 11/3 11:08~11:10 KST(미국 동부 11/2 21:08~21:10) 칼시·폴리마켓 공개 API, 렌즈는 11/2 동결 파일(6/22~10/30 일별), 여론·요금은 각 원문의 기준일.

정정 · #34(11/2)의 전기 요금·여론 숫자 두 개를 04절 끝에서 바로잡았다.

라이브 · 개표와 시장을 한 화면에 — 라이브 페이지, 11/4(수) 08:00부터 개표 모드.

01

지금 걸린 값 — 네 갈래에 아주 고르지 않게

시장은 네 갈래 의회 구성 가운데 「하원 D·상원 D」 한 갈래에 4분의 3을 걸어 두었다. 넷째 갈래는 1센트도 안 된다. 두 거래소의 값은 갈래마다 1센트 안팎으로 붙어 있다.

시장은 네 갈래 가운데 하나에 70센트 넘게, 가장 작은 갈래에는 1센트도 안 되게 걸었다

11/3 11:08~11:10 KST · 호가 중간(센트) · 위 칼시, 아래 폴리마켓

칼시
폴리마켓
  • 하원 D·상원 D 74.5 / 75.5
  • 하원 D·상원 R 19.5 / 18.5
  • 하원 R·상원 R 6.7 / 5.5
  • 하원 R·상원 D 0.75 / 0.45
가격은 확률이 아니다 · 폴리마켓 조합 이름(상원·하원 순)은 뜻으로 맞춤 · 「그 밖」 0.05센트 제외 ·
원자료
하원 D·상원 D하원 D·상원 R하원 R·상원 R하원 R·상원 D
칼시(호가 중간)74.519.56.70.75
칼시(마지막 체결)75206.80.7
폴리마켓(표시 가격)75.518.55.50.45
93.25~94.5하원 민주 다수 계약(센트) · 칼시~폴리마켓
74.5~75.5상원 민주 다수 계약(센트)
60~7210월 한 달 칼시 상원 계약이 오간 폭(일봉) · #34 01절
46 · 38AP가 11/4 14:00 KST 전에 다수당을 정한다는 계약 · 하원 · 상원(호가 중간)

가격은 확률이 아니다. 돈을 건 사람들이 매긴 값이고, 두 거래소 사이의 작은 차이는 수수료와 거래 두께의 몫일 수 있다. 칼시 마지막 체결가로 보면 「하원 D·상원 D」는 11/2 오후 71센트에서 이번 수집 때 75센트였다. AP 결정 시각 계약은 거래가 얇아 마지막 체결가 대신 호가 중간값을 적었다(하원 호가 45~47센트). 이 계약은 AP가 처음 명시적으로 판정한 시각을 기준으로 정산되고, 판정이 뒤에 철회돼도 그대로다. 10월 상원 계약의 흔들림은 #34 01절 도표 1에 있어 다시 그리지 않는다.

읽기 · 남은 값이 큰 자리는 상원이다. 반대쪽에 걸린 값이 하원 계약은 5.5~6.75센트, 상원 계약은 24.5~25.5센트다. 결과가 걸린 값에서 멀수록 가격이 새로 움직일 몫이 크다.

02

갈래마다 무엇이 바뀌나 — 기관의 말, 그리고 정책 시장

기관 노트 여럿은 선거 결과를 시장의 주된 동인으로 보지 않는다. Goldman(7/27★)은 하원 결과가 대체로 값에 들어갔다고 봤고, SSGA(8/26★)는 정치 변수가 줄면 실적이 수익률을 이끈다고, HSBC(10/5)는 한 결과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겠다고 했다. 다만 갈래마다 금리·달러·AI 쪽 민감도가 갈린다는 데는 같다.

기관이 갈래마다 적은 것 — 그들의 견해

기관·날짜하원 D·상원 D하원 D·상원 R하원 R·상원 R
Saxo 시나리오 가이드(9/17 기준)금리 민감 주식에 유리할 수 · 장기 국채 지지 · 거부권·셧다운 위험은 남음새 감세·지출 법안이 줄어 장기금리 압력과 달러 지지가 약해질 수금융·에너지·방산 · 적자·기대인플레로 장기금리 압력 · 달러 강세 쪽
BofA(하트넷)★ — Newsquawk 10/30·타이거 8/14 보도주식 10% 넘게 조정 · 달러·금리 하락주식 5% 넘게 상승주식 10% 넘게 상승 · 공화 상원이면 AI 트레이드에 청신호
Schwab(타운센드) 8/18행정부 감독 강화 · 인준·규제 다툼큰 법안이 적고 감독이 늘며 예산·2027 부채한도 위험가능성 언급만

넷째 갈래(하원 R·상원 D)를 다룬 기관 노트는 찾지 못했다 · BofA의 세 숫자는 Newsquawk가 옮긴 BofA 시나리오이고 함께 보여야 뜻이 있다 · BofA 원문 노트는 확인하지 못했다★

35올해 셧다운 「정확히 3번」(12/11 시한의 레임덕 셧다운)
82국방수권법(FY2027) 연내 법
29데이터센터 전력비 기준(요금 보호법) 연내 법
26ACA 세액공제 연장(2028년 전)

칼시 정책 시장 마지막 체결가(센트) · 넷 모두 거래가 아주 얇다(호가 폭 3~8센트)

공화 쪽 놀람은 강세, 민주 쪽 놀람은 약세로 보는 경향은 그 기관들의 판단이다. 같은 노트들은 「하원 D·상원 D라면 금리·달러 하락(채권 강세)」, 「하원 R·상원 R이라면 장기금리 상승(채권 약세)」도 함께 적는다(Saxo·BofA★). 하늘보부는 어느 쪽 판단도 보태지 않는다. 선거가 바꾸는 것(예산·부채한도·인준·조사)과 바꾸지 않는 것(관세·칩 통제 집행·휴전·연준 의장)은 #34 02절 「바람과 모래주머니」에 정리해 두었다.

읽기 · 해마다 통과되는 국방수권법을 빼면, 정책 시장은 어느 쪽 입법도 낮게 걸었다. 시장은 새 정책보다 막힘(교착)에 값을 매긴 셈이다(하늘보부 판독).

03

미리 재 둔 눈금 — 렌즈가 본 것, 내일 대 볼 것

6/22~10/30을 하루 단위로 재 보면, 의회 구성 가격의 변화가 자산 값으로 들어간 흔적은 적었다. 민감도는 대부분 0 근처였고, 몇 안 되는 신호도 10월 말 이틀(반도체가 하루 6~7% 빠진 날)에 몰려 있었다. 나스닥100의 10월 하락에서 선거 몫은 많아야 8% 안팎이었다(잠정).

미리 적어 둔 시험 조건 — 선거 몫 가설이 맞다면잠정 비교, 사전등록 아님

자산가격 10센트당 민감도(90% 범위)「상원 공화 유지」라면「하원 D·상원 D」라면
방산 ETF(ITA)−0.85%
(−1.97%~+0.27%)
약 +5.9%약 −2.6%
미국 10년 금리−4.6bp
(−10.7bp~+1.5bp)
약 +32bp약 −14bp
나스닥100 · 반도체(SMH) · 코스피범위가 0을 넓게 포함크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크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대조군 유통(XRT)0 근처0 근처0 근처

민감도 = 6/22~10/30 일별 회귀(미국 92일, 코스피 87일), 가격·10년 금리·유가·달러를 함께 넣었다 · 「~라면」 = 민감도 × (결과 가격 − 기준 69센트) ÷ 10 · 이 편 수집 가격 74.5센트로 다시 재면 방산 +6.3% / −2.2%, 10년 +34bp / −12bp · 실제 비교 기준은 11/4 07:00 KST 가격

+1.31선거 날짜 웃돈(VIX9D−VIX, 11/2) · 2018년 +1.66, 2022년 +2.49
±1.3%S&P 500 수요일 만기 스트래들이 매긴 움직임(Saxo 10/30, 그들의 계산)
+2.12% · −2.08%중간선거 다음 날 S&P 500(2018 · 2022) · 1990년 뒤 대부분은 1% 미만(Saxo)

무엇을 얼려 두었나. 사전등록 v1(11/2 02:33 UTC 디스크 기록)은 주요 결과 여섯(나스닥100·반도체·방산·10년 국채 선물·달러·코스피)과 대조군(유통 XRT)을 정했다. 보강판 v2는 끝내지 못한 채 동결됐다. 그래서 원래 규칙의 결과는 「판정 불가」로 먼저 적고, 보조 비교만 「잠정 일치 / 불일치 / 판단 불충분」 셋 중 하나로 적는다.

왜 내일이 깨끗한가. 평소에는 시장이 빠져서 집권당 지지가 흔들리는 반대 방향의 인과와 구별이 안 된다. 개표 창(11/4 08:00~18:00 KST)에는 가격을 움직이는 것이 개표 자체다.

나라 밖으로 넓혀 보면. 달러·주요 통화·회사채 스프레드는 「구간이 좁은 0」이었다. 값에 들어갔다면 보였을 크기다. 크립토와 한국 개별주는 구간이 넓어 판별하지 못했다. VIX는 11/2 21.15로 10/30(19.42)보다 올랐다. 선거 날짜가 든 9일 변동성이 30일 변동성보다 높아져, 10/30에 없던 선거 날짜 웃돈이 투표 전날 붙었다(위 숫자 줄).

읽기 · 이 표는 전망이 아니다. 「선거 몫 가설이 맞다면 이만큼 움직여야 한다」는 눈금이다. 범위가 0을 포함하니 0도 가설과 어긋나지 않는다. 내일과 모레, 실제 움직임을 이 눈금에 대 본다.

04

투표용지 위의 전기 요금 — 반대는 AI보다 물·전기와 요금을 향한다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반대는 커졌다. 반대 이유로는 「AI」 자체보다 물·전기 같은 자원 사용이 가장 많다(50%, 물 18·에너지 18). 생활의 질과 경제적 비용(요금 포함)이 약 20%씩, 오염(소음 포함)이 16%다(Gallup 4월 웹 패널 2,054명, 반대 이유 개방형 질문). 양당 지지층 모두에서 반대가 다수다. 다만 「데이터센터가 요금을 얼마나 올렸나」는 전력시장과 주마다 다르고, 연구끼리도 갈린다.

여론 — 질문이 다르니 한 줄로 비교하지 않는다

조사(기간·표본)질문 요지결과당파별
Pew(7/20~8/9, 성인 10,548)우리 지역에 새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얼마나 편한가불편 60% · 편함 26%(아주·매우 7 포함)공화 성향 54 · 민주 성향 68
로이터/입소스(6/3~8, 성인 4,531)우리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찬성·반대반대 57%(강한 반대 40) · 찬성 14민주 66 · 공화 51 · 무당 55
로이터/입소스(같은 조사)「AI를 쓰는 데 필요한 전기가 전기를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우려 77%(매우 48)민주 84 · 공화 76 · 무당 72
Gallup(3/2~18, 약 1,000명★)우리 지역에 AI용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찬성·반대반대 71%(강한 반대 48) · 찬성 4분의 1 남짓(강한 찬성 7)강한 반대: 민주 56 · 무당 48 · 공화 39

NYT/시에나 61% 반대는 원문 질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 조사마다 「편함/불편」, 「찬성/반대」, 중립 보기 유무가 다르다

「데이터센터 몫이 크다」

  • PJM 독립시장감시인(IMM): 2028/29 용량 경매 164억 달러 가운데 63억 달러(38.2%)가 데이터센터 부하 때문이고, 최근 네 경매 누적은 294억 달러(46.2%)다(7/27 발표).
  • 같은 감시인: 2026년 상반기 도매 전력 총비용은 MWh당 114.50달러, 데이터센터 영향이 없었다면 103.40달러다.
  • 용량 가격(MW·일)은 2024/25 28.92달러에서 2028/29 325.00달러가 됐다. 2026/27부터 세 경매 연속 상한에 닿았다.

「단정하기 어렵다」

  • EPRI(LBNL 요약 경유, 원문 미열람): 2015~2024년 데이터센터 부하가 10% 늘 때 주거용 요금은 약 0.4% 낮아졌다. 다만 공급 제약이 심하면 반대로 갈 수 있다.
  • E3: 다른 고객이 데이터센터를 보조했다는 정량 증거는 없다. PJM 용량가 상승의 약 절반이 데이터센터, 나머지는 발전소 폐지·시장 설계다. 업계 단체(Data Center Coalition)가 자금을 댄 연구다.
  • LBNL: 2025년 소매 요금 상승(명목 +5.3%)은 대체로 물가를 따라갔다(물가를 빼면 +2.6%).

PJM(동부·중서부) 이야기와 전국 평균은 다르다 · 원인 분해는 하지 못했다

투표용지에는. 11/3 투표지에는 지역 데이터센터 안건 34건이 올라 있다(올해 38건 가운데 오하이오가 20건). 조지아 공공서비스위원회 2자리는 위원회 다수당을 가를 수 있다(Ballotpedia).

연방 「요금 보호법」은 하원을 417-3으로 통과했지만(9/16), 상원 절차 표결은 57-43으로 60표에 못 미쳤다(9/30). 법안은 주 규제당국이 100MW 이상 대형 부하의 요금 기준 채택을 「검토」하도록 요구할 뿐, 채택을 의무로 하지 않는다. 공화 원내대표 존 튠은 「상식적인 법」, 민주 원내대표 척 슈머는 「이빨 없는 법」이라고 했다. 상원 표결에서는 민주 4명이 찬성했다. 칼시의 「연내 법」 가격은 02절 숫자 줄에 있다.

우리 질문과 잇기. Q16 「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에는 「전기·인허가 마찰」 관측 한 줄이 붙어 있다. AI 설비투자의 감속이 회사의 결단이 아니라 바깥 마찰로 올 수 있는 길이다. 선거 뒤 날짜(11/16 FERC 대형 부하 명령 유예 끝, 12/11 레임덕 인허가 법안, 12월 PJM 2029/30 경매)는 06절 시간 띠에 넣었다.

읽기 · 양당 모두 「데이터센터가 자기 전기값을 낸다」를 말한다. 투표가 정하는 것은 그 방식(검토냐 의무냐)과 속도다.

정정 — #34(11/2) 03절 표의 숫자 두 개를 바로잡는다.

① 「2025년 소매 +7.1% · 워싱턴 DC +26.3% · 펜실베이니아 +18.9%」는 2025년 한 해의 가정용 요금 상승률이 아니다. 2025년 12월 한 달의 평균 요금(모든 고객 합계)을 1년 전 12월과 비교한 값이었다. 2025년 한 해 가정용(주거용) 요금 상승률은 미국 +5.0%, 워싱턴 DC +23.9%, 펜실베이니아 +8.6%다(EIA 전력 월보 2026년 2월호 표 5.6.B, 잠정).

② 「데이터센터가 전기 요금을 올릴까 걱정 77%(로이터/입소스)」의 질문은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AI를 쓰는 데 필요한 전기가 전기를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다」에 대한 우려였다(6/3~8, 성인 4,531명). 같은 조사에서 「우리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에는 57%가 반대했다.

#34 본문은 그때의 기록으로 그대로 두고, 이 편에서 바로잡는다.

전체 표 · 16행 — 주별 주거용 요금 변화(2025 연간, 2026년 1~8월 누적)
지역2025 연간(전년 대비)2026년 1~8월(전년 같은 기간 대비)
미국 전체+5.0%+6.8%
워싱턴 DC+23.9%+17.2%
뉴저지+17.0%+7.9%
메인+14.4%+10.0%
일리노이+11.5%+10.3%
인디애나+9.9%+8.6%
메릴랜드+9.1%+12.6%
펜실베이니아+8.6%+12.0%
뉴욕+8.0%+12.1%
오하이오+6.1%+13.0%
버지니아+6.0%+13.0%
위스콘신+5.7%+5.7%
조지아+4.6%+4.2%
미시간+3.7%+9.0%
텍사스+3.5%+5.6%
애리조나+2.7%+1.2%

EIA 전력 월보 표 5.6.B · 2025년은 2026년 2월호, 2026년은 10/23 발표분 · 모두 잠정

05

개표의 밤, 한국 시간 — 언제 무엇이 닫히고, 무엇을 덜 읽을까

첫 투표 마감은 11/4(수) 08:00, 마지막은 15:00(알래스카 알류샨)이다. 코스피 정규장(09:00~15:30)은 미국 동부 19:00 뒤의 마감 물결 전부와 겹친다. 미국 주가지수·국채 선물은 매일 07:00~08:00 쉬고, 첫 마감 직전에 다시 열린다.

  • 인디애나·켄터키 동부 · 미국 선물 재개
  • 사우스캐롤라이나·조지아·버지니아 등 · 코스피 개장
  • 오하이오(보궐)·노스캐롤라이나·웨스트버지니아
  • 텍사스·미시간·캔자스 첫 마감, 메인, 펜실베이니아 등
  • 아이오와·네브래스카, 텍사스·미시간·캔자스 마지막 마감 AP는 미시간 주 단위 승자를 이 시각 전에 선언하지 않는다
  • 네바다·몬태나 등
  •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
  • 알래스카 대부분·하와이
11/4 나머지 4개 더 보기
  • 알래스카 마지막(알류샨)
  • 코스피 마감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
  • 미국 정규장 개장

덜 읽을 것 넷.

  1. 초반 숫자는 먼저 센 표의 종류를 따라 기운다. 어느 쪽으로 기울지는 주마다 다르다.
    • 오하이오·캔자스·네브래스카·텍사스는 사전·우편 표가 첫 숫자에 많다.
    • 미시간은 일부 지자체가 선거 8일 전부터 미리 처리한다.
    • 메인은 표의 종류를 나누지 않고 함께 공개한다.
    • 알래스카는 우편이 며칠에 걸쳐 나온다(AP 결정 노트 10/30).
  2. 예측시장은 개표 정보를 빨리 담지만 초기 편향도 함께 담는다.
    • 2022년 PredictIt의 「공화 상원」 계약은 개표 중 82센트에서 39센트가 됐고, 결과는 민주 유지였다.
    • 2024년 폴리마켓의 대선 계약은 동부 새벽 01:56 무렵 99센트였고, AP의 판정은 동부 05:34였다.
  3. 11/4 코스피 종가는 결과에 대한 반응이 아니다.
    • 2022년 코스피는 개표 중 세션 +1.06%, 미국 장이 반응한 다음 세션 −0.91%였다.
    • 미국 반응을 다 담은 첫 종가는 11/5(목)이다.
  4. 「결정」은 AP 판정만 쓴다.
    • 2022년 다수당 판정은 상원 4일, 하원 8일 걸렸다.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는 현지 11/18이다. 메인은 순위 선택 집계가 필요할 때 길어진다. 올해 6월 예비선거 집계는 9일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다.

11/4 08:00부터 라이브 페이지에서 투표 마감·AP 판정·가격·시장을 한 화면에 본다. 브리핑은 Claude가 자료만으로 자동 작성하고, 숫자는 자료와 기계로 대조한다.

06

다음에 볼 것 — 그리고 이어지는 두 편

  • 투표 마감 물결·개표 라이브
  • #36 개표일의 장
  • 미국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 03 · Q2·Q3
  • #37 첫 미국장(렌즈 비교) 03
  • 미국 고용(10월) Q2·Q3
  • 미국 소비자물가(10월) Q2·Q3
  • FERC 대형 부하 명령(EL26-67) 유예 끝 04 · Q16
  • 알래스카 순위 선택 집계(현지 11/18) 05
그 뒤 일정 8개 더 보기
  • 알래스카 국내 우편 도착 마감 · 미국 생산자물가 05
  • 엔비디아 실적 Q16·Q15
  • 미국 TIC 9월분 Q8
  • 조지아 결선(필요할 때, 공공서비스위원회 포함) 04
  • 연준 결정(미국 12/9) Q2·Q3
  • 임시예산 만료 — 레임덕 인허가 법안·요금 법안 02·04
  • PJM 2029/30 용량 경매(상한 337.83 / 하한 181.91달러) 04 · Q16
  • 새 의회 02

질문 카드 — 이 편이 닿는 곳

카드질문이 편에서 본 것다음 답이 오는 날
Q16지출을 줄이면 누가 이기나 — AI 설비투자 감속은 질서 있는 소화가 될까, 무질서한 후퇴가 될까「전기·인허가 마찰」: 양당 지지층의 반대, PJM 귀속 다툼, 투표 안건, 「검토」뿐인 연방 법안(04)11/16 FERC 명령 유예 끝 · 레임덕 인허가 표결 · 12월 PJM 경매 · 1월 말 빅테크 설비투자 안내
Q15메모리 값은 누구의 비용인가데이터센터 속도가 바뀌면 메모리 수요의 속도가 바뀐다(#34 04절)11/18 엔비디아 · 1월 말 설비투자 안내
Q2·Q3AI가 식어도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릴 수 있는가 · 기술주가 빠지는 날 금리는 계속 내리는가렌즈의 금리 민감도(범위가 0 포함), 갈래별 기관의 장기금리 견해(02·03)11/4 국채 발행 계획 · 11/10 물가 · 12/10 연준
Q9·Q11원화는 흑자국 통화로 거래되나, 신흥국 통화로 거래되나렌즈에서 달러·주요 통화는 「구간이 좁은 0」(03)11/4·11/5 서울 외환시장 종가
Q6메모리 두 회사 밖의 코스피는 따로 설 수 있는가개표가 코스피 장중에 진행된다 · 「두 회사 대 나머지」는 라이브 페이지 한국 장 패널에서(05)11/4·11/5 15:30

내일 길이 드러나면, 오늘 적어 둔 등불의 크기와 나란히 놓고 읽는다. 보부는 누가 이길지 말하지 않는다. 결과가 나오면, 걸린 값에서 얼마나 멀었는지와 무엇이 먼저 움직였는지를 적어 둔다.

방법과 기준
  • 예측시장 = 칼시·폴리마켓의 공개 가격(센트). 거래 가격이지 확률 그 자체가 아니다. 01절 막대는 매수·매도 호가 중간값이고, 칼시 마지막 체결가는 원자료 표에 있다. 수집은 11/3 11:08~11:10 KST 한 번이다.
  • 선거 렌즈 = 예측시장 이벤트 연구(Snowberg·Wolfers·Zitzewitz 2007)의 하루 단위판. 칼시 「하원 D·상원 D」 가격(시장에서는 확률로 읽는 값)의 변화에 대한 자산 반응을 재고, 10년 금리·유가·달러를 함께 넣는다. 90% 범위, 뉴이-웨스트 표준오차. 결과 전에 디스크에 적은 조건만 쓴다.
  • 여론조사 = 각 조사 원문 또는 토플라인의 값. 질문이 달라 서로 더하거나 평균 내지 않는다.
  • 시각 = 한국 시간(KST). 미국 동부(ET)보다 14시간 빠르다(미국 서머타임은 11/1에 끝났다).
  • ★ =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거나 2차 출처 하나뿐인 숫자.

하늘보부는 관측한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이 글은 선거 결과를 예측하거나 특정 정당·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자산을 사거나 팔라는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자료 정리와 초안에는 Anthropic의 AI(Claude)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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