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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라이브 종료 · 최종 결과(11/5 11:35 기준) →

하늘에서 세상을 관찰하는 곰돌이

하늘에서 숲을 보듯, 시장을 관찰합니다

열기구를 탄 곰돌이 보부가 거래소·중앙은행·기업 발표 같은 원자료를 모아, 지금 시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야기로 풀어 씁니다. 바닥을 맞히기보다, 각 자산이 자기 역사에 비해 어디쯤 있는지를 잽니다.

  • 원자료에서 직접숫자는 발표한 곳에서 가져옵니다
  • 사실과 해석을 나눠관측과 우리의 읽기를 구분합니다
  • 그때의 기록 그대로발행한 글은 고치지 않고 정정을 남깁니다

계기판

지금 볼 바늘 6개 · #3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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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마다 적어 온 바늘 가운데, 지금 따라가는 질문과 다가오는 날짜에 가장 가까운 것들입니다.

자동 갱신 11/8(일) 18:42 · 색은 각 바늘의 규칙에서 옵니다. 합친 점수는 없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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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따라가는 질문

#38

답을 미리 정하지 않고, 질문을 들고 새 숫자가 나올 때마다 다시 봅니다.

메모리 값은 누구의 비용인가

PC·스마트폰 출하 −20%대, NAND 현물 하락, HBM은 다 팔림

다음 확인: 11/1 수출, 11/2 애플, 매주 현물

두 회사 밖의 코스피는 따로 설 수 있나

둘째 하락은 고르게 왔다. 나머지는 7월 바닥 아래

다음 확인: 매일 패널

브라질 금리는 되감기로 끝나나, 재정 의심으로 굳나

긴 국채 금리가 닷새 연속 올랐다

다음 확인: 11/5 아침 통화정책회의

브라질의 충격은 번지나

통화로는 브라질만(헤알 −7.1%, 원화 −0.8%). 아르헨티나에는 국채로 번졌다

다음 확인: 매일 ECB 환율, 아르헨티나 위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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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 한 주제를 깊게마감 그날 장 마감 정리긴급·장중 장중 급변 속보주말판 한 주 정리

2026-11 · 1편

#38숲을 다시 살피는 주말#38 주말판 — 코스피 주간 −11.71%(5,730.74 → 5,059.69), 11/6 서킷브레이커.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 −12.25%. 외국인 다섯 날 순매도 약 11.1조 원. 세 기둥(가치 40·추세 30·절대 30) 딥밸류 지수로 223종목을 재 보니, 많이 빠진 반도체는 자기 역사로 아직 싸지 않았고, 업종으로는 소프트웨어·빅테크가, 종목으로는 한국 증권사와 기아가 딥밸류 쪽에 가장 가까웠다.주말판한국 증시·수급반도체·AI

2026-10 · 7편

#33물이 빠진 숲하락의 중심, 늘어난 메모리 이익과 고객의 부담, 자기 역사 대비 값의 위치를 브라질·아르헨티나·크립토와 함께 살피는 하늘보부 #33.주말판한국 증시·수급반도체·AI#32여름은 이익이, 겨울은 자금이 만들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의 높이, 겨울 쪽 종목의 실제 이익과 값, 시장 밖으로 나간 돈을 숫자로 살피고 지난 버블과 견주는 하늘보부 #32.큰그림반도체·AI한국 증시·수급#28(긴급리포트) 한국증시 재급락코스피가 이틀 만에 다시 사이드카를 맞은 장중 긴급판 — 이번 방아쇠는 미국 물가·금리와 AI 데이터센터의 빚이다. 10/13에 버틴 장비주까지 빠졌고, 빚을 낸 매수는 34조 원대에 있다. 7월 바닥도 장중에 깨졌다. (장중 스냅샷)긴급·장중한국 증시·수급반도체·AI#27같은 파도, 다른 기울기10/13 마감판 — 코스피 −5.46%의 8할은 두 종목이었다. 중형·소형주는 −1% 안쪽, 받은 쪽은 개인과 금융투자, 연기금은 거의 없었다. 외국인은 주식을 팔며 국채선물을 샀고, 원화는 오후에 밀렸다. 일본도 닛케이는 빠지고 토픽스는 올랐다.마감한국 증시·수급#26(긴급리포트) 한국증시급락코스피 6,000선이 깨진 장중 긴급판 — 방아쇠는 중국 CXMT의 새 D램 계획, 무게는 수급이었다. 외국인은 대형주 바구니를 팔았고, 받아 주던 자사주 매입은 끝을 향한다. 원화와 국채는 버텼다. (장중 스냅샷)긴급·장중한국 증시·수급반도체·AI#25버티는 힘의 출처자사주 매입은 줄었는데 원화는 왜 버티는가. 수출 대금에서 AI 투자와 빌리는 돈의 값까지 거슬러 올라간다.큰그림금리·환율·돈의 흐름한국 증시·수급#24마지막 매수자가 떠날 때9월 코스피에서 산 사람은 사실상 하나, 자기 주식을 사는 회사였다. 외국인은 그 회사에게 팔고 나갔고, 회사는 날짜를 정해 두고 떠난다. 9월 2일 급락(#17) 이후 4주, 바늘은 그대로인데 손이 바뀌었다.큰그림한국 증시·수급

2026-09 · 1편

#17저축의 값외국인이 166조를 파는 동안 지수를 든 손의 정체가 밝혀졌다 — 개인과, 회사 자신이다. 연금은 산식의 명령으로 반대편에 섰고, 일본의 매수자도 사업법인이었다. 값이 관리되는 시대의 마지막 매수자는 저축이다.큰그림한국 증시·수급

2026-08 · 2편

#16회사의 값상장을 접는 흥정이 한국에서 유행이 됐다 — 공개매수로 사들이는 길, 주식교환으로 3분의 2에 우회하는 길, 유상증자로 값을 물타는 길. 소각 결정 416건과 외국인 −163.4조가 같은 화면에 있는 이유.큰그림주주환원·제도한국 증시·수급#09제 무게로 부러진 가지돌아온 건 코스닥뿐이다 — 폭락의 두 용의자와 알리바이, 회복 이후 바뀐 여덟 가지, 그리고 코스피만 못 돌아온 이유.큰그림한국 증시·수급

2026-07 · 6편

#06무엇이 변하였을까무엇이 변하였고 무엇이 안 변했나 — 어제 관찰의 회수, 그리고 그 사이 밖에서 벌어진 일.마감한국 증시·수급#0530년 만의 자리30년 만의 자리까지 내려왔다 — IMF는 15개월, 이번엔 3개월. 진앙은 중국이었고 한국만 더 맞았다. 공포가 없는 폭락.마감한국 증시·수급#04흔들린 건 우리 숲뿐사상 처음 있는 일이 벌어졌는데, 흔들린 건 우리 숲뿐이었다 — 한 그루에 매달린 숲, 무너진 이야기, 빚이 만든 가속.마감한국 증시·수급#03하루를 다 채운 돌풍2026년 7월 28일 장 마감 리포트 — 코스피 -10.84%, 확정 수급과 신용융자 시장별 수치, 내일 관찰 포인트마감한국 증시·수급#02비어 있던 건 살 사람코스닥이 무너진 장중 긴급판 — 누가 팔았나, 진앙은 반도체 장비, 그리고 빚은 이미 빠져나간 뒤였다. (장중 스냅샷)긴급·장중한국 증시·수급#01창간호하늘에서 숲을 보듯, 시장을 읽다 — 창간호. 칠일간의 활강 지도, 숲의 다섯 이야기, 자금의 강, 그리고 거울상인 일본.큰그림한국 증시·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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